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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냉쿡

라면보다 쉬운 명란크림 파스타

꾸떡꾸떡한 소리와 꾸떡꾸떡한 크림소스의 맛~~

크림 파스타의 매력입니다.

이번 크림 파스타는 짭조름한 명란젓을 넣은 크림 파스타입니다.
1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명란젓 50g
  • 우유 100ml
  • 휘핑크림 100ml
  • 마늘 4개
  • 양파 1/4개
  • 표고버섯 1개
  • 양송이 2개
  • 슬라이스 치즈 1장
  • 땡초 4개
  • 식용유 3스푼
  • 후추 조금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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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휘핑크림을 1:1 로 반반씩 섞은 후 명란젓을 넣어 풀어줍니다.

명란젓마다 염도가 다르기 때문에 사용량을 조절

마늘, 양파, 표고버섯, 양송이를 슬라이스 해서 준비합니다.

땡초는 느끼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생략

물 1L, 소금 10g, 면 100g 기준으로 삶습니다. 알 단테로 삶을 때보다 1분 덜 삶습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중불에 천천히 가열합니다.
마늘의 색이 변하고 향이 나면 나머지 야채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명란젓을 넣은 크림소스를 넣습니다.
슬라이스 치즈를 넣고 후추를 뿌려줍니다.
치즈가 녹고 소스가 끓으면 면을 넣습니다.
끓이면서 간을 보고 간이 부족하면 명란젓을 더 넣어줍니다.
어느 정도 농도가 나오면 불을 끄고 만테까레로 농도를 잡아줍니다.

만테까레란 프라이팬을 돌려 면을 거품기처럼 사용해서 농도를 조절하는 것을 말합니다.
- 직접 가열해서 농도를 잡는 것보다 농도가 있으나 부드럽고 소스가 늦게 굳어집니다.

그릇에 담아 냠냠냠~~
팁-주의사항
소스는 우유와 휘핑크림을 반반식 섞어서 사용했고요.
슬라이스 치즈를 첨가해서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크림 파스타를 만들 때 향이 가장 치즈를 첨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명란젓의 맛과 향이 죽어 버리기 때문에 하얀색 슬라이스 치즈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등록일 : 2019-11-23 수정일 :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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