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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찬바람 불면 제일 먼저 생가나는건 물떡 어묵꼬치죠~

찬바람 불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어묵국물 속에 빠져 있는 가래떡 꼬치...물떡이죠. 저는 어묵보다 떡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떡순이~~ 와사비간장에 콕" 찍어 먹는 물떡과 어묵, 그리고 얼큰 뜨끈한 어묵 국물이 절로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4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다진마늘 1큰술
  • 고추가루 1+1/2큰술
  • 후추 약간
  • 청주 2큰술
  • 새우젓 1/2큰술
  • 다시마 멸치육수 5컵
  • 가래떡 450g
  • 수제 어묵 450g
  • 대파 1대
    [선택재료]
  • 간장
  • 생와사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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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 냄비에 다진마늘 1큰술, 고추가루 1+1/2큰술, 후추 약간, 청주 2큰술, 새우젓 1/2큰술을 담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마 멸치육수 5컵을 부어 줍니다.
가래떡 450g, 수제어묵 450g을 준비해 사각어묵은 계단 접기해서 꼬치에 끼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양념한 다시마 멸치육수에 담아 함께 끓여 줍니다.
국물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한번 팔팔 끓으면 불을 줄여 어묵을 부드럽게 끓여 준 후 대파 1대를 어슷썰어 넣고 한번 더 끓여 줍니다.
어묵과 떡을 찍어 먹을 간장에 생와사비를 살짝 짜 넣고 와사비 간장을 준비했습니다.

등록일 : 2019-10-17 수정일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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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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