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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설기

명란 달걀국. 감칠맛이 폭발하는 계란탕. 명란요리, 계란요리

냉동실에 있던 명란

딱히 명란젓을 꺼내 먹을 생각이 들지 않아요.

참 귀한 음식인데

냉동실에 들어가고 나니

또 딱히 찾지 않는 음식이 되더라구요.

그냥은 안먹을 거 같고

계란탕에 넣어 감칠맛을 더해 보기로 합니다.

톡톡 터지는 명란 다들 좋아하시죠?

명란은 맛이라기보다는 식감때문에

좋아하는거 같아요.

계란국만 끓여도 맛있지만

명란이 들어가니 더 맛있어졌네요.^^

자주 해먹을 것 같습니다.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계란 3개
  • 명란 1덩이
  • 감자 1/2개
  • 양파 1/2개
  • 자른 다시마 2~3장
  • 6컵
  • 청양고추 1개
  • 홍고추 1/2개
  • 송송 썬 대파 2T
  • 다진마늘 1/2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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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해요.
물6컵에 다시마를 넣고 불을 켜고 5분정도 끓여주세요.
다시마를 건져내 줍니다.
보통 다시마를 넣고 살짝 끓이다가 다시마는 버리죠.
오래 끓이면 육수가 맛이 없다고들 하잖아요.
저는 가늘게 채 썰어 다시 넣어주곤 해요.
다시마를 좋아해서요.
이건 기호에 따라 선택하세요.
다시마물이 끓는동안 나머지 재료를 준비합니다.
양파반개와 감자 반개를 채 썰어주세요.
계란 세개는 잘 풀어 준 후 체에 한번 걸러주세요.
알끈 때문에 식감이 좋지 않을 수 있고
한번 체에 내려주면 좀더 부드러워지거든요.
다시마육수에 채썬 감자, 양파, 청양고추, 채썬 다시마를 넣고 끓여주세요.
명란 한덩이는 물에 양념을 씻어내고 육수에 넣어 익혀줍니다.
명란이 익으면 건져내어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끓는 육수에 풀어놓은 계란을 빙 둘러가며 넣어주세요.
잘라놓은 명란과 홍고추, 대파를 넣어주세요.
국간장1T와 다진마늘1/2T를 넣고 끓여주세요.
명란젓이 짜요. 간장은 많이 넣으면 안되요.
후춧가루를 톡톡 넣어주셔도 됩니다.
완성
맛나게 먹어요.

등록일 : 2018-09-19 수정일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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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콩설기

http://blog.naver.com/aspasia2 블로그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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