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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집밥이야기

김장김치 양념속 만들기(35포기) 새우젓 비율

김장김치는 양념속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는데요..

시원하게 내년 이맘때까지 먹을수 있게 담아서 먹는답니다.

따로 육수를 만들지도 않고, 액젓을 많이 넣지도 않고

텁텁하지 않게 많들어 먹는 우리집 김장김치 양념속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6인분 이상 1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다발 무 10~13개 정도
  • 홍갓(작은단) 3단
  • 대파 17뿌리
  • 쪽파(중간단) 2단
  • 까나리액젓 2.2kg(1병)
  • 다진마늘 2.5kg
  • 다진생강 700g
  • 고춧가루 2.5kg
  • 찹쌀풀 쑨것 6리터 정도
  • 2개
  • 설탕 2숟가락
  • 새우젓 2.7kg
  • 미원(조미료) 1/2숟가락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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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나 배추김기 양념속의 준비 합니다.
* 고춧가루는 김장용으로 고추씨가 들어가면서 거친입자와 고운입자를 섞어둔 고춧가루를 준비합니다.
* 새우젓은 오젓으로 준비를 했는데, 쌀뜨물같이 뽀얀 국물의 추젓을 골라도 좋아요.
* 무도 다발무로 묶여있는게 더 단단하고 달고 맛있어요.
* 갓은 연하면서도 윤기가 나는것으로 골라줍니다.
* 계량은 밥숟가락

무 10~13개, 홍갓 작은단 3단, 대파 17뿌리, 쪽파(작은단)2단, 까나리액젓 2.2키로(1병), 다진마늘 2.5kg, 다진생강 700g, 고춧가루 2.5kg, 찹쌀풀(가루 1킬로에 생수 6리터 넣고 쑴), 배2개, 설탕2숟가락, 조미료(미원)1/2숟가락, 새우젓2.7kg

새우젓과 액젓은 첨부터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면서 간을 보아 조절 합니다.

무는 배추절일때 다듬어 수세미를 이용하여 씻어 물기가 빠지도록 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채칼을 이용하여 채를 썰어 줍니다.
* 채칼을 이용할땐 다칠수있으니 조심합니다.

채칼

찹쌀풀을 미리 쑤어 식혀 둡니다.
(찹쌀가루 1kg + 생수 6리터 또는 찹쌀가루 800g + 생수 4리터)
* 찹쌀풀쑤기 참고 합니다.

찹쌀가루 1kg, 생수 6리터

냄비, 주걱

중불에서 약불...

액젓+고춧가루+다진마늘+다진생강+새우젓+갈은배+찹쌀풀을 넣어 잘 버무린후 채썰은 무에 넣어 줍니다.
* 배나 사과를 갈아서 넣으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됩니다.
* 액젓을 즐기는 집이 아니므로 멸치액젓이 아닌 까나리액젓을 준비했어요.
갓을 새끼손가락만하게 자른후 넣어 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잘 섞이도록 버무려 줍니다.
* 양이 많을때 힘이 들수 있으니 남편이 하면 좋아요.
대파는 어슷썰어주고, 쪽파는 갓과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 대파를 생각하시는분들도 많으니 참고 합니다.
* 대파를 넣은 이유는 시원한맛과 단맛을 내기 위해서 넣어 줍니다.
버무려준 양념에 대파+쪽파를 넣어 줍니다.
잘 섞어 버무려 줍니다. 간을 보아 조절 합니다.
* 설탕과 조미료를 넣어 줍니다.
(따로 육수를 뽑아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원을 조금 넣어 주었어요.)

조미료(미원)을 넣는 이유는 내년 여름을 지나 가을까지 먹기 때문에 김치의 쓴맛을 없애기 위해서

김장김치나 배추김치속은 이렇게 만들어 두면 됩니다.(상황에 따라서 양념 비율이 조금씩 달라질수 있어요.)
* 수육과 같이 보쌈으로 먹을 경우엔 김장김치 양념속에 배&사과를 채를 썰어 버무린후 먹으면 맛있어요.
배추줄기를 살짝 덜 절여주었기때문에 김치양념속을 넣고 줄기쪽으로 소금 두어꼬짐을 뿌려 주어도 됩니다.
* 양념속이 간간할 경우엔 소금 생략!
김치통에 꾹꾹 눌러 담아 보관합니다.
* 김치속을 많이 넣거나 고춧가루를 많이 넣지 않고 김장김치를 만들었어요.(김치속과 고춧가루는 조절 합니다.)
팁-주의사항
- 김장김치양념속을 만들어 간을 본후 조절 합니다.(과하게 짜지 않게 합니다.)
- 새우젓은 배추 10포기당 1kg이 적당합니다.(서울지역쪽은.. 지역마다 다를수 있어요.)

등록일 : 2016-11-25 수정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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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엄마의집밥이야기

편식쟁이 아이와 사춘기 딸아이의 집밥과 맛있는 먹거리 이야기

요리 후기 1

J one Enterprise 2017-01-03 01:42:10

우째서 저는 소금 조절에 실패를 .... 무를 추가로 아주 얇게 저미듯 .... 추가 .. 물 김치 처럼 됐는데 맛있어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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