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254
main thumb
달콤한꿀호떡

숙취해소,피로회복에 최고! 바지락 미역국 끓이기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바지락 미역국.

탱글탱글한 바지락 식감과 미역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려 끓이기 -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미역 불린것 2대접
  • 4대접
  • 바지락 1공기
  • 다진마늘 1큰스푼
    [양념]
  • 국간장 3스푼
  • 들기름 3스푼
  • 소금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마른미역은 찬물에 20분정도 불려둔다.
불린 미역을 흐르는물에 깨끗히 씻어 가위로 적당히
잘라주고 물기를 빼 냄비에 넣는다.
+국물에 비해 건더기가 많아지더라도 미역을 넉넉하게 넣어 끓여야 국물이 맛있어진다.
들기름 3스푼을 넣고
다진마늘도 1스푼 듬뿍 넣어주고
미역이 익을때까지 볶아준다.
미역의 색이 연두빛으로 변하기 시작하면 물을 국그릇으로
4대접 넣어 센불에 끓인다.
미역국이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을 3스푼 넣어 향과 색을 내준다.
뚜껑을 열어놓은 상태에서 한번 끓이다가 팔팔 끓으면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뭉근하게 20분이상 끓여준다.
오래 끓일수록 미역이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진해진다.
미역이 충분히 부드럽게 익었을때 준비한 바지락살을 흐르는물에 씻어 물기를 뺀 뒤 국에 넣어준다.
바지락이 다 익었으면 맛을보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한다.
바지락을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국을 충분히 끓여낸 뒤 바지락을 넣는게 중요 !
간을 맞추고 나면 뽀얗게 우러난 국물이 맛있는
바지락 미역국 완성 :)
국그릇에 미역과 바지락을 푸짐히 담은 뒤 국물을 담아낸다.

등록일 : 2015-10-24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달콤한꿀호떡

http://honeyhodduk.tistory.com/

요리 후기 19

krete 2019-03-23 06:34:01

바지락으로 미역국은 처음인데 기가막히게 맛있게 되었어요.간을 할 때 액젓을 조금 넣으면 더ㅈ깊은 맛이 납니다~ 

김현정_사무엘맘 2018-10-10 22:00:42

바지락을 레시피대로 1공기를 넣었어야 했는데 반공기 넣어더니 바지락 맛이 거의 안나더라구여~ 그래도 국물 시원하니 맛있어요^^ 

eh Jung 2018-08-22 20:38:07

미역국 맛내기 은근 어려워서 맛이 조금 아쉬웠는데 이 레시피대로 하니 넘 맛있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0
파일첨부
추천 태그Recommend tag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