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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남댁
냉이된장국 끓이기 봄을 담은 냉이 된장찌개 레시피 향긋한 냉이 요리
아직은 옷깃을 여미게 되는 추운 겨울이지만 햇살을 머금은 땅은 봄을 준비하나 봅니다. 봄철 대표 나물인 냉이가 친정집 텃밭에 종종 올라오고 있더라고요! 냉이는 향긋한 내음과 맛으로 된장국과 특히 잘 어울리는 맛이라서 오랜만에 냉이를 넣고 향긋하게 된장국을 끓였답니다. 직접 밭에서 캔 냉이를 직접 손질까지 해서 챙겨주신 친정엄마의 사랑으로 더 맛있게 끓여진 냉이된장국! 겨울 끝자락부터 봄 초입까지 만날 수 있는 입맛 살려주는 봄나물 냉이를 넣은 냉이 된장국을 끓여보도록 할게요 :)
5인분30분 이내아무나
[재료]
냉이 300g , 집된장 2T , 고춧가루 1T , 두부 1/2개 , 애호박 1/2개 , 감자 1개 , 대파 1/2개 , 팽이버섯 1/2개 , 코인육수 1개 , 물 800ml
조리순서Steps
냉이 된장국에 들어갈 야채를 손질합니다.
애호박과 감자를 한 입 크기로 썰어주고
두부도 사각모양으로 썰고
대파도 쫑쫑 썰어주세요
냉이는 뿌리 쪽에 흙이 많이 있으니
잔뿌리를 칼로 정리한 뒤
찬물로 2~3번 흔들어서 씻어줍니다.
씻어준 냉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단단한 감자를 먼저 넣고
코인 육수 1개와 함께 물을 800ml 넣은 뒤
강불로 팔팔 끓여줍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썰어둔 애호박을 넣고
집 된장을 2T 잘 풀어서 넣어주세요
국물이 한 번 더 끓어오르면
썰어둔 냉이와 두부, 대파를 모두 넣고
고춧가루도 1T 넣어줍니다.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저어준 뒤
마지막으로 팽이버섯을 넣고
한소끔만 더 끓여주면 향긋하고 구수한
냉이된장국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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