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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꿈이댁
새우 봄동전 만들기, 아이들도 너무 잘 먹는 부침개 반죽! 2월 제철 반찬 레시피 감칠맛 간장 소스
봄동은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채소 중 하나인데요, 11월부터 3월까지가 제철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12월부터 2월 사이에 영양과 맛이 뛰어납니다
냉동새우와 대파를 더해서 맛을 낸 새우 봄동전 레시피는 고소한 매력과 푸짐한 영양이 매력적이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맘때 가장 맛있는 제철 집밥메뉴로 강력추천!
맛보장 봄동 요리가 아닐까 싶어요
바삭한 배추전 만들기 포인트는 반죽 농도인데요, 전분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 반죽을 만들면 바삭바삭하고 쫀득하기까지 한 봄동 부침개 만드는 법 완성하실 수 있어요.
여기에 같이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간장소스까지 차근차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봄동은 잎이 옆으로 퍼져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추운 바람을 맞으며 자랐기 때문에 일반 배추보다 더 달큰하고 고소한 맛을 가지고 있어요.
가격도 너무 착해요. 저는 3포기 2천원대 가격으로 구매했고요, 봄동 겉절이, 봄동전, 된장국까지 제철요리에 맛있게 활용해 보세요.
가운데 밑동 부분을 사각형으로 도려내고요
잎을 분리해 주세요.
흐르는 물에 줄기와 잎을 문질러가며 세척 후에, 물기를 탈탈 털어주면 봄동 손질 끝이에요.
대파 1/2대는 송송 썰고, 냉동새우는 큰 사이즈로 12마리 준비했어요.
흐르는 물에 세척하고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새우와 대파가 들어가서 봄동전의 고소한 감칠맛이 더해져요
믹싱볼에 부침가루 200g, 전분가루 80g 넣고 차가운 물 300ml을 부어주는데요, 물은 한 번에 붓지 말고 나눠 가며 부어주세요.
부침가루, 전분가루 섞은 양과 물의 양이 약 1:1 비율로 들어가는데요. 요거트 정도의 농도로 맞워주는 것이 포인트!
골고루 저어주고요, 반죽 농도는 주르륵 흐르는 정도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이어서 국간장 1/2T 넣어 반죽에 밑간을 더해 주세요. 까나리액젓이나 참치액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여기에 다져둔 새우살, 대파를 넣고요, 한 번 더 골고루 섞어서 부침개 반죽을 완성해 주었어요
이제 봄동을 넣고, 반죽옷을 입혀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로 달궈주세요.
기름의 온도가 올라갔으면 사진처럼 배추잎을 한 장씩 가지런히 올려줍니다. 반죽옷은 얇게 입혀줄수록 바삭하고 더 맛있답니다
저는 부침개 한 장 당, 큰 잎 8장을 동그랗게 붙여서 부쳐주었어요
들뜨는 줄기 부분은 숟가락으로 꾹꾹 눌러서 골고루 익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닥면이 바삭하게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익혀주세요.
뒤집개로 꾹꾹 눌러서 노릇노릇하게 부쳐내는데요, 테두리 쪽에 식용유 한 번 더 둘러서 부쳐내면 더 바삭하고 맛있어요
앞뒤로 한번씩 더 뒤집어서 바삭하게 부쳐내면 완성이에요
소스 볼에 진간장 3T, 식초 1T, 설탕 1/2T, 물 1/2T, 통깨를 넣고 섞어주면 배추전을 더 맛있게 만들어 주는 전 양념장 완성!
새콤한 게 싫으시다면 식초 대신에 매실액을 넣어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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