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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복요리 #씨키트 #밀복지리탕만들기 #밀복지리탕밀키트 #복국 #복지리탕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늘 잘 드셨던 음식인 복지리탕을 준비했습니다.

밀복지리탕 씨키트로 준비했지요.

복은 제가 손질할 수 없고요.



손질된 것을 사서 할까도 생각했는데, 신선하게 씨키트로 파는 것이 있어서,

그것 두팩을 구입해서 간편하게 끓여서 만들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라서

매운 것을 잘 못 드시는 부모님께는 딱 맞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건강에도 좋은 것이고요.



또 워낙에 복지리탕을 좋아하셨기에 준비했습니다.

레시피가 적혀 있는데 그것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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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으로는 손질된 밀복과 미나리와 콩나물, 그리고 양념+육수액기스 인 것 같습니다. 레시피를 보면 먼저 물을 끓이고 끓어 오르면 밀복과 양념을 넣어서 끓여 주다가 팔팔 끓어 오르면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어 준다 끝!!
저는 물이 아니고 천연조미료해물육수를 사용했습니다. 육수에 손질된 밀복을 넣고 끓여 줍니다. 밀복은 모두 손질된 것으로 뼈는 어쩌다가 한두개가 나오는 정도였습니다. 꼬리까지 다 있는 밀복입니다. 팔팔 끓이게 되면 뽀얗 국물로 변하게 됩니다. 양념소스를 부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끓어 오를때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이미 복은 다 익은 상태이기 때문에, 즉석에서 끓이면서 미나리부터 드시면 됩니다. 간장, 와사비, 맛술을 섞은 양념장에 찍어서 드시면 됩니다. 미나리도 콩나물도 복도!!!
콩나물까지 완전히 익어서 이젠 불을 꺼 주었습니다. 즉석이 아니라면 이렇게 완전히 끓여서 덜어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미나리의 향긋한 맛과 시원하고 진한 국물맛!! 콩나물의 아삭한 맛도 한몫을 하지만, 역쉬 국물을 좌우하는 것은 복인 듯 싶습니다.

등록일 : 2022-05-22 수정일 :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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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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