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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닭고기요리 #닭목살요리 #편스토랑닭목살전 #닭목살전만들기 #술안주 #간편간단닭목살전

편스토랑에서 이경규가 닭고기 음식점에 갔는데,

거기에 닭전이 나오더라구요.

헐...닭목살을 구워서 먹어 보았지만,,,, 닭전이라고?



넘 생소해서 보게 되었는데, 닭목살도 따로 부쳐 주고

닭안심은 다져서 각종 재료들과 함께

동그랑땡처럼 부쳐 주었더라구요.



나도 해 봐야지!!! 닭목살이나 닭안심은 삼겹살이나 소고기보다

훨씬 저렴하니까!! ㅍㅎㅎㅎㅎ



편스토랑에서 소개된 닭목살의 그래픽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치킨을 먹을때의 그 닭목에 있는 살이 아닙니다.

닭등에서부터 등줄기를 타고 갈비뼈를 타고..

꼬리 밑까지 겉어내는 부위가 바로 닭목살입니다.



그래서 닭목살이 길쭉하게 나오는 것입니다.

절대로 치킨의 닭목에 붙어 있는 살은 아닙니다. ㅎㅎ



닭목살의 특징은 아주 쫄깃합니다.

운동량이 많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닭목살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

구이도 좋은데, 전으로 부쳐서 드시면 아주 고소하고

쫄깃한 시감으로 육전과는 다른 맛을 줍니다.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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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닭목살을 차가운 물에 자연해동시켜 줍니다.
해동된 닭목살을 우유에 재워 놓습니다. 그럼 연육작용도 하지만 잡내도 없애주는 역활을 합니다.
우유에 재워 놓았던 닭목살을 깔끔하게 씻어 준 후 물기를 빼 줍니다. 그리고 기본간을 해 줍니다. 마늘허브소금, 후추, 바질가루를 넣어 줍니다.
홍고추는 썰어서 넣어 주고 쪽파도 썰어서 넣어서 줍니다.
계란 2개와 밀가루를 넣어서 한쪽방향으로 치대어 줍니다. 점성이 생기도록. 그래야 부칠때에 옷이 벗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철썩 철썩 끈적거리는 닭목살전 반죽이 다 되었습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 두르고 한점 한점 부쳐 줍니다. 뒷면이 완전히 익은 후에 뒤집어서 부쳐 줍니다. 닭목살은 돼지고기나 소고기에 비해서 금방 익습니다. 그러니 노릇노릇해지고 닭목살이 회색빛이 되면 뒤집어서 마져 익혀 주시면 다 익습니다.
뒤집어서 익혀 줍니다. 아, 그런데 역시나 홍고추나 쪽파가 따로 노네요. 안타깝게도....그래서 그 음식점에서 닭목살은 그대로 부쳐 주었나 봅니다.
쫄깃쫄깃한 닭목살의 식감과 고소한 전의 맛이 합쳐진 육전과는 전혀 다른 닭목살전 완성입니다.
이미 간을 했기 때문에 따로 간장을 찍어 먹지 않아도 되지만, 파채무침이나 샐러드랑 같이 드시면 느끼함도 잡아 줄 수 있고 좋을 듯 싶습니다.

등록일 : 2022-03-23 수정일 :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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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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