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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짝이

벚꽃계란말이 예쁜 계란말이 만드는법

봄은 지났지만
꽃계란말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봄날의 벚꽃 모양이 떠오르는 비주얼과
소시지가 콕콕 씹히는 맛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메뉴랍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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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는 얇게 슬라이스하여 줍니다.
얇게 썰어주어야 더 잘 말아져요.
꽃 모양 틀을 활용하여
콕콕 찍어줍니다.
모양을 내고 남은 햄은
잘게 다져 썰어줍니다.
겉에 말아줄 것은 모양 틀로 찍은 것,
속에 들어가는 것은 잘게 썬 것이에요.
쪽파를 잘게 썰어주었어요.
초록색을 내어주는 채소면 되는데
저는 아이가 먹을 것이라 파를 준비했어요.

매콤한 걸 좋아한다면
청양고추 씨를 제거하여 다져주세요.

먼저 2개는 그대로 깨뜨려 주고,
3개는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줍니다.
흰자 3개,
계란 2개 + 노른자 3개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누어 풀어줍니다.
흰자에는 약간의 소금 간을 한 뒤
다진 쪽파를 풀어주었고요.
노른자 물 역시 소금 간을 한 뒤
다진 소시지를 넣어 섞어주었어요.
달군 팬에 기름을 약간 둘러줍니다.
그리고 노른자 달걀물을 먼저
넓게 펼쳐가며 부어주어요.

능숙하지 않다면 약불로 천천히 익혀가며
말아주는 것이 가장 좋아요.

달걀물이 반 이상 익었다 싶을 때
조금씩 말아주어요.
계속 말아주며 모양을 잡아주어요.
그리고 흰자로 마무리를 해줄 거예요.
먼저 꽃 모양을 내어둔
소시지를 올려줍니다.
**이때부터는 꼭 약불로 해줍니다.
그리고 흰자를 넓게 펼쳐 부어주어요.
앞서 말았던 노른자가 섞인 계란물과 달리
흰자로만 말 때는 절반 이상 익었다 싶을 때
말아주어야 모양이 찢어지지 않아요.

꼭 반숙할 때 흰자처럼
하얗게 위가 거의 익었을 때
마무리 말아주는 것
이게 모양을 잡는데 중요한 포인트에요.

꽃계란말이 비주얼이 그럴싸하죠.
소시지로 모양을 내어주니
화사한 봄이 그대로 담겼어요.
마무리는 머스터드 콕콕 찍어주고요.
팁-주의사항
약불에서 천천히 익혀가며 말아주세요

등록일 : 2021-10-22 수정일 :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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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반이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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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2

거제도댁 2021-11-09 18:38:47

실패했지만 담에 잘해볼께요~~ 

오기♥️ 2021-10-23 09:03:41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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