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
상품목록
main thumb
강철새잎

#당귀나물 #당귀요리 #당귀나물무침만들기 #된장과 들깨가루가 들어간 당귀나물무침!!

요즘 빠져 있는 식재료 중에 하나가 당귀입니다.

원래부터 좋아했는데, 그래서 텃밭에 500원에 10개를 심었습니다. .

상추나 다음 쌈채소에 비해서 상당히 가격이 쌔더라구요.



그런데 잘 자라지 않는 듯 싶었습니다. 중간 중간 자라면 땄는데,

알고 보니 당귀는 봄에 심어서 가을에 풍성해지면 따야하는 것이더라구요. 에구머니야.

땃는데....그래서 지금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대신 당귀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500g으로 두개 1kg를 주문했습니다.

500g에 5800입니다. 양을 가늠할 수 없어서 주문했더니

어마무시하게 왔네요. 이렇게 많을 줄이야!!



그래서 일단!! 그냥 씻어서 질겅질겅 씻어서 먹고 쌈에 싸서도 먹고

일부만 꺼내어서는 당귀나물무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많이 남았습니다.



당귀나물무침은 데친 후에 된장, 들깨가루, 매실액 등을 넣어서

무쳐 주어서 당귀나물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한테

권해드립니다. 이정도는 충분히 드실 수 있습니다. ^^



당귀는 특히 여성들한테 좋은 식재료이기도 하죠.

소화도 잘되고요. 장운동에도 도움이 되는 반면에 한약재료도 사용하는 것이

당귀입니다. 당귀 식사하시고 하나씩 씹어서 질겅질겅 씻어서 드셔보세요.

마치 장내삼처럼요. ㅎㅎ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당귀는 다듬을 필요도 없습니다. 벌레가 잘 먹지 않는 식물이기 때문이지요. 워낙에 향이 강해서요. 씻어서 물기를 빼 줍니다.
팔팔 끓은 물에 소금 조금 넣어 주고는 살짝만 데쳐 줍니다. 줄기쪽이 워낙 억새어서 줄기부터 넣어서 데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결국엔 다 넣게 되지요.
데친 당귀는 찬물에 재빠르게 헹궈냅니다. 뜨거운 기운을 없애 줍니다. 물기를 빼주고는 다시금 손으로 꽉 짜서 완전하게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를 짜 준 당귀나물입니다. 이제 간단하게 양념을 시작해 볼까요.
다진마늘, 쌈장, 매실액을 넣어 줍니다. 즉, 간은 쌈장으로 해 주었습니다.
들깨가루, 들기름, 볶음깨소금을 넣어 주고는 조물조물 박박 무쳐 줍니다.
당귀나물이 된장과 들깨가루, 들기름에 잘 무쳐졌습니다. 고소한 향이 물씬 풍기면서도 당귀의 향도 나네요. 절대 죽지 않는 당귀의 향!!
초보자도 먹을 수 있는 당귀나물무침 완성입니다. 당귀를 쌈에 싸서 먹으면 향이 강해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데 비해서 이렇게 나물로 무쳐서 들기름과 들깨가루를 넣으면 쉽게 접근을 할 수 있고 드실 수 있지요.
레시피와 관련된 상품더보기

등록일 : 2021-07-09 수정일 : 2021-07-09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1

다픠 2021-07-10 13:49:30

부모님 반찬거리로 만들어봤어요! 생각보다 간단한데 너무 맛나네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21-07-11 09:26:09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

댓글 0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