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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리

[체리 콤포트] 색다르게 만드는 달콤한 체리 디저트

예전에는 체리가 되게 귀한 재료였는데 어느샌가부터 플라스틱 상자에 포장되어 있는 체리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물론 미국에서 수입된 체리가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체리가 유통이 잘 되는지 예전보다는 많이 저렴해진 것 같아요.
이번 생일에 미국산 워싱턴 체리가 1.2kg 정도 들어와서 실컷 먹고 남은 걸로 디저트를 만들어 봤어요.
조금 오래 먹을 수 있을까 해서 콤포트로 만들어봤는데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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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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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를 씻는 방법을 2가지인데요.
물 1L 정도에 세척용 베이킹소다 2큰술 or 물 1컵 기준에 식초 3큰술 정도를 넣어 체리 표면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세척용 베이킹소다는 과일,채소용으로 마트에서 구입가능해요

사과즙 1팩은 1컵 분량 정도예요. 사과즙이 없다면 사과쥬스를 사용해도 된답니다.
비정제 설탕은 백설탕보다는 덜 단편이라 백설탕을 사용하려면 1/2컵으로 사용하는게 좋아요.

사과즙에 들어있는 사과산 성분이 천연보존제 역할을 해요

체리는 과도나 식사용 나이프를 사용해서 자르는게 위험성이 적어요.
반을 가른 뒤에, 한 번 더 반을 자르고 손으로 씨를 빼주면 끝!
자르고 나서 분량의 설탕 반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해줬어요. 과즙이 잘 배어 나오게요. 5분 정도 놔두면 스멀스멀 과즙이 나온답니다.
냄비에 체리를 넣고 사과즙과 나머지 설탕을 넣은 다음 불을 켜주세요. 보글보글 끓기 전까지는 중불로 유지해주세요.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서 10분간 끓여주세요

10분간 끓으면 과즙이 줄면서 조금씩 꾸덕꾸덕해져요. 숟가락으로 바닥을 긁었을 때 1초가량 바닥이 보인다! 하면 그때 불을 꺼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식으면서 당분기 때문에 더 꾸덕하지만 잼이 되는 정도는 아니에요

병입 할 유리병은 미리 끓는 물에 소독을 해준 후 식혀두세요. 상온에서 식으려면 30분 정도는 여유를 두는 게 좋아요.

끓는 물에 병을 넣다 뺀 후에 표면에 찬물 샤워를 하면 깨질 염려가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팁-주의사항
당이 땡길 때, 이대로 먹어도 좋지만 와플이나 무가당 비스킷에 올려먹으니 조화가 좋더라고요. 그리고 병입 후 남은 체리 쥬스는 탄산수에 넣으면 에이드가 되고요.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디저트이니 많이 활용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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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09-02 수정일 :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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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칸토리

눈으로 먹고 맛있게 먹는 신박한 칸토리 키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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