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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두부조림 만만한 반찬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늦잠도 자고 밍기적거리고 밥하기 싫어서 저녁은 라면 먹으라고 반협박(?)도 하고..... 빈둥거리면서 지냈어요. 토요일날 김장을 조금 했더니 삭신이 아프더라고요. 운동을 안하니 생활환경에서 조금만 더 활동이 많아지면 피곤하네요. 운동을 해야 하는 거 아는데 나랑 운동이랑은 상극이라서 친해질 수가 없네요. 피곤의 여파가 오늘까지도 남아있는지 아침에 아이 학교 보내고 소파에 누워서 잠깐 졸고 일어났답니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두부 한모가 보여서 오늘은 두부조림을 해봤답니다. 아마도 만만한 반찬 재료 중 하나가 두부인듯하죠. 두부로 활용해서 할 수 있는 요리가 부침, 조림, 찌개, 만두, 동그랑땡..... 아주 많이 있죠.
3인분 15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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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간장 3T, 고춧가루 1T, 다진 마늘 0.5T, 설탕 1T, 참기름 2T, 통깨 적당히 넣고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둡니다.
두부 한모는 본인이 생각하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저는 2등분을 한 다음에 6등분을 해서 총 12조각의 두부조림이 나오겠네요,
키친타월에 올려서 물기를 빼줍니다. 두부에 밑간으로 소금과 후추를 뿌려 놓고 잠시 대기~
양파와 쪽파, 당근은 썰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넣고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두부조림을 할 때 그냥 두부를 넣는 거보다 이렇게 한번 부쳐주면 단단해져서 잘 부서지지 않는답니다.
팬에서 냄비로 옮길까 하다가 뭐 굳이.... 설거지도 줄이겸 그냥 후라이팬에 두부를 조렸어요. 양파와 당근을 위에 뿌려줍니다.
귀찮아도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우려내서 사용했어요.
양념장을 두부 위에 뿌려주고 조려주시면 된답니다.
마지막에 쪽파 넣고 마무리를 해주시면 두부조림 완성입니다.
단맛을 싫어하시면 설탕의 양을 줄여주세요. 1큰술을 넣었더니 달달하네요.

등록일 : 2018-11-13 수정일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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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입니다. https://in.naver.com/pmj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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