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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시원한 바지락미역국

미역국에 진리는 소고기로 알고있죠? 저도 소고기가 없으면 자주 끓이는게 참치캔도 애용하거든요. 소고기가 국거리용이 아니거나 혹여나 냄새가 나면 정성껏 끓인 국이 실망감을 주기에 무난히 그맛을 알고있는 아이들도 좋아하는 연어캔이나 참치캔으로 자주 끓여요. 간혹 식당에 가면 전문점에서는 제철 도다리로 만든 도다리미역국도 맛나구요. 때로는 홍합살로 넣어 만든 미역국도 먹어본 기억이 있어요. 특히나 둘째 낳은지 그닥 오래지 않았기에 몇달째 먹었던 미역국들~~~ 이번에는 시원함이 최고인 바지락미역국을 만들어보았는데요. 왠걸~~~ 바다에서 나는 미역과 바지락의 만남이 정말 최고더라구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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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나는 미역과 바지락의 만남이 정말 최고더라구요!! 우선 바지락은 해감이 중요하죠. 소금약간과 검은 비닐봉지를 감싸고 해감을 제대로 해주어야 하는게 우선이구요. 바지락살을 넣으면 육수맛이 제대로 우러나지 않긴하다보니
전 바지락은 요렇게 통으로 된걸 사오곤 한답니다. 쪼꼼 귀찮긴 하죠~~~ㅋㅋ
먼저 해감된 바지락은 육수를 내어야 하겠죠~~~거품이 나오면 거품은 걷어주셔야 좀더 깔끔한맛으로 즐길 수 있어요~~
요렇게 우러난 바지락육수!!!
바지락살은 따로 발라주셔도 좋구요. 발라먹는 재미를 가지도록 함께 넣어주셔도 좋아요~.육수는 따로 받아주세요.
미역은 불려서 한입크기로 잘라주구요.
참기름 한큰술을 둘러 미역을 먼저 볶아주어요. 이때 국간장을 한큰술 넣어 함께 볶아주면 미역에 간도 배어들어 더 맛나요~~
그런다음 육수는 조금 전 만들어두었던 바지락육수를 넣어서 한소끔 끓여주어요.
파르르 끓어 오르면 불은 중불로 낮추어 10분가량 끓여주세요. 이때 간은 바지락과 미역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위해 깔끔한 소금간과 액젓을 반큰술 넣어주시는것도 좋아요. 깊은맛을 더하고 싶으시면 국간장으로 하셔도 좋아요~간이 맞추어지면 바지락을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그럼 완성된 바지락미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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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6-10 수정일 : 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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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요리 후기 2

튼튼먐 2019-05-22 13:34:23

처음 끓여봤는데 최고의.레시피 입니다^^저는 마늘 조금 넣는데요 맛나네요^^ 

참총 2020-04-03 12:45:21

깔끔 개운한 맛 덕분에 잘~ 만들어 먹었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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