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87
상품목록
main thumb
먀니

:: 갈레뜨 - 틀없이 파이 만들기 ::

동영상

갈레뜨 / 갈레트 / 갈레뜨 만들기 / 갈레뜨 만드는 법 / 갈레트 만들기 / 갈레트 만드는 법 / 틀 없이 타르트 만들기 / 틀 없이 파이 만들기 / 틀 없이 타르트 만드는 법 / 틀 없이 파이 만드는 법 / 갈레뜨 레시피 / 갈레트 레시피 / 타르트 만들기 / 타르트 만드는 법 / 파이 만들기 / 파이 만드는 법 / 타르트 / 파이 / 과일 타르트 / 과일 파이

 

제가 정말 좋아하는 디저트를 만들어 봤어요.  

제가 만든 갈레뜨보다는 \'갈레뜨 드 루아\'라는 버터 가득 넣어 만드는 제과가 더 유명한것 같아요. 영화 코안도르 양과자점에 나왔었던.. 그 영화도 재밌게 봤었었는데. 아오이 유우도 정말 예뻤고..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이 너무 예뻐요. ㅎㅎ






 

제작년 여름방학에 급 꽂혀서 2주동안 하루에 한번씩 만들었던것 같아요. 블루베리랑 천도복숭아로 만드는게 제일 맛있어요. 오븐안에서 익으면서 블루베리즙이 흘러나오는데 그게 너무 매력적이거든요. 제가 베리즙 흐르고 그런걸 대게 좋아해서..ㅎㅎ



 

밖에서 조금 따온 안개꽃이 집에 있더라구요. 그냥 두기 너무 애매해 보여서 꽃을 옆에 놓아 봤어요.

꽃 하니까 드라이 플라워 생각나요..ㅎㅎ 요즘 드라이 플라워 너무 예뻐서..흐흐.. 만든 걸로 엽서나 선물상자 장식하면 진짜 너무너무 예쁘더라구요.

 

 

사진 엄-청 찍었는데 집중 안하고 찍었는지 맘에 드는게 없네요.. 언제쯤 맘에 쏙 드는 사진들을 쭉쭉 뽑아낼 수 있을까요~






-------------------------------------------------------------------

- 갈레뜨 -
( 작은 사이즈 3-4개 )

 - 파이지


중력분 1컵
설탕 2큰술
버터 70g
물 1/4컵

-필링

과일 2-3컵 (생과일, 냉동과일 다 괜찮아요.)
설탕 1/4컵

우유, 설탕


* 물기가 많지 않은 과일이 좋아요. 베리류나 복숭아, 사과등 을 추천해드려요.

* 크기는 마음대로 하시면 돼요. 크게 하나를 만드셔도 되고, 작게 4개를 만드셔도 돼요. 저는 3개 만들었어요.

-------------------------------------------------------------------





1) 밀가루, 설탕은 한 볼에 섞어두고 버터를 넣어서 손으로 작은 입자가 되도록 비벼주세요.


2) 물을 한큰술씩 넣어가면서 한 덩어리로 뭉쳐주세요.


3) 원하는 개수로 파이지를 나눈 다음 밀대로 각자 밀어주세요.


4) 과일에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여기에 시나몬가루나 넛맥 약간 넣어도 맛있어요.)


5) 과일을 밀어둔 파이지에 올리고 가장자리를 잘 감싸주세요.


6) 우유나 생크림을 붓을 이용해 파이지위에 발라주시고 설탕을 덧뿌려 190도 오븐에 35분 구워주세요. (크기가 더 크다면 40-45분 구워주세요)



천 너무 예쁘죠.. ㅎㅎ 크기도 크고 질감도 너무 좋아요..




 

갈레뜨의 장점은 역시 타르트틀이 필요없다는 것이에요. 재료도 간단해서 뚝딱 만들수 있구요. 보통 파이나 타르트보다 과일이 눈에 띄어서 그런지 저는 더 맛있게 잘먹어요..ㅋㅋ



 





 

 

갈레뜨는 따뜻할때 드셔야 맛있어요. 식으면 과일이 빨리 차가워져서 맛이 덜하더라구요.



 

집에서 진짜 자주 해먹던 건데.. 흐으.. 갈때되니까 집에 더 가고싶네요..ㅋㅋ

과일 색 너무 예쁘죠.. ㅎㅎ 저도 과일가지고 디저트 만들때 사진이나 영상도 더 잘 나오는것 같아요.

접시도 진짜 .. 예쁘긴 예쁘네요..ㅋㅋ 비싸도 눈 딱 감고샀던건데..ㅋㅋ


 




 요즘에 제가 빨리 크고 싶은건지 안 크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성인이 된 모습이 궁금하고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도 그만큼이나 많이 돼요.

태양의 후예에서 그런말 나왔었죠. 엉망진창이되도 그냥 하는거라고. 안 하는것보단 나으니까. 다른 어떤곳에서는 그런말도 들었어요. 에이, 될대로 되라 하면서 그냥 해버리는게 제일 위험하다고. 뭔가 하기전에 좀 더 생각해보고 확실하지 않더라도 해보는게 중요한데. 그게 잘 안되는것 같아요.

 

한국 갔다가 1년도 못채우고 다시 미국 와야한다고 생각하니까 많이 아쉬워요.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해도 한번 선을 끊어버리니까 자꾸 안 좋게 생각하는건지..

솔직히 말하면 미국에서 대학을 나오고 미국에서 직장을 잡아도 한국에 되도록 빨리 들어가고 싶은데. 마음이 바뀔까도 두렵고 또 들어가고 싶은데 상황이 안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들어요. 후자는 제발 일어나지 않았으면.. ㅋㅋ 마음이 바뀌어서 여기서 사는것도 싫지만요.. 제 마음을 제가 잘 컨트롤 못하는것 같아요..ㅋㅋ

 

주말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네요. 내일은 집에 오자마자 샤를로트 사진하고 영상 마저 얼른 찍어야해요. ㅎㅎ 제발 예쁜 결과물이 나오길..!!






등록일 : 2016-04-26 수정일 : 2016-04-26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먀니

디저트를 공부하는 학생 먀니에요. :)

요리 후기 1

명조화 2019-06-24 21:20:26

파이틀이 없어도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 좋아요~ 맛도 좋아요~~^^ 

댓글 1
파일첨부
파이 추천 레시피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