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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난 봄철 입맛을 잡아주는 봄동 달래 겉절이~

봄이면 꼭 먹어줘야 할 봄동!! 봄동은 늦겨울부터 봄까지 나오는데 추운 바람을 맞고 자라서 잎이 일반 배춧잎에 비해 유난히 고소하고 달고 맛있죠~ 영양도 더 풍부하구요~~~그래서 저도 오늘은 봄동과 달래로 겉절이를 만들어 봤어요~
2인분 15분 이내 초급
[주재료]
봄동 300그램, 달래 70그램, 고춧가루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올리고당 2큰술, 다진파 2큰술, 멸치액젓 2큰술, 통깨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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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은 깨끗하게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 줍니다.
달래도 뿌리를 다듬어서 씻은 뒤 한입크기로 썰어 줍니다.
볼에 고춧가루, 다진마늘, 다진파, 올리고당, 멸치액젓을 넣고 섞어 줍니다.
봄동과 달래를 양념에 넣고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 해 줍니다.

등록일 : 2015-03-23 수정일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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