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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감자요리 #감자채야채부침개만들기 #감자채와 양파, 당근, 애호박을 넣고 만든 푸짐한 한끼식사용 감자채야채부침개!!

감자를 삶아서 먹을려고 샀는데 아프다보니 그대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힘도 없어서요. 조금 체력이 돌아와서는

감자를 삶아서 체력보충으로 먹기도 했는데 남은 감자로

다 채썰어서는 감자채부침개를 만들었습니다.

감자채만 넣지 않고 당근, 양파, 애호박도 함께 넣어서 만든 건강한 부침개입니다.

여기에 강황가루도 넣었다지요!!!!!1
6인분 이상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감자 4개
  • 양파 1개
  • 애호박 1/2개
  • 당근 1개
  • 소금 2큰술
  • 후추 1작은술
  • 강황가루 1큰술
  • 밀가루 2컵
  • 부침가루 1/2컵
  • 전분가루 2큰술
  • 청양고추 3개
  • 가지 2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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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당근, 양파, 감자는 모두 똑같은 두께로 채썰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여기에 소금간을 해 주시고 후추도 조금 넣고 강황가루도 넣어 줍니다. 강황가루가 없으시면 패스하셔도 됩니다. 노란빛을 내어 주는 역할을 하고 건강에도 좋은 강황가루를 활용해 보세요.
밀가루와 부침가루, 그리고 전분가루를 섞어서 넣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청양고추를 썰어서 넣어 주었습니다. 매콤한 맛을 내어 주기 위해서요.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반죽을 완성합니다.
반나절 정도 숙성시킨 감자채야채 반죽입니다. 이제 팬을 달궈 주시고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둘러 줍니다.
뒷면이 완전하게 익을때까지 중불에서 부쳐 줍니다. 부침개는 중불에서 부쳐 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잘 익게 됩니다. 센불에서 부치게 되면 겉이 쉽게 타고 속은 안 익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뒷면이 완전히 익고 팬을 흔들흔들거렸을때에 자유자재로 움직이면 아!! 뒤집을 때가 된 것이다라는 의미이기도 하지요. 뒤집어서 나머지 한쪽면도 잘 부쳐 줍니다.
강황가루가 들어가서 노란색의 감자채야채부침개가 되었습니다. 노릇노릇하게 잘 부쳐 냅니다.
완성접시에 담아서 올려 놓으면 끝!!! 양념간장을 갖이 놓고 찍어서 드셔도 좋고요. 양념간장은 양조간장, 매실액이나 꿀, 다진홍고추, 다진청양고추, 썬쪽파, 다진마늘, 참기름, 통깨를 넣어서 잘 섞어 주시면 됩니다.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 한두방울 떨어뜨리셔도 좋고요.
부침개반죽물이 남았습니다. 왠지 버리기에는 아쉬워서 가지를 2등분해 준 후에 다시 반으로 갈라 주고는 부침개반죽옷을 입혀 주고는 팬에 부쳐 주었습니다.
따로 밀가루을 입혀 주고 달걀옷을 입혀 줄 필요가 없이 그냥 남은 반죽물을 입혀 준 후에 팬에 부쳐 주면 끝이지요. 여기에 양념간장 뿌려서 드시면 가지부침개가 완성되는 것이지요.
감자채야채 부침개와 더불어서 가지부침개까지 완성입니다. 가지부침개나 감자채야채부침개는 바로바로 부쳐서 뜨거울때에 먹어야 제맛입니다. 나중에 드시게 되면 아주아주 약불에 팬을 올려 놓고는 은근하게 부쳐 주세요. 그럼 전자렌즈로 돌려서 익히는 것보다 훨씬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다시금 부침개를 드실 수 있어요.

등록일 : 2019-07-24 수정일 :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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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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