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6
main thumb
강철새잎

#김치요리 #김치애호박빈대떡만들기 #비오는 날에는 역시 신김치와 애호박 넣어서 부쳐낸 빈대떡이 최고!!!

요즘 더위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이럴때에는 장마비가 펑펑 내려주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게 장마비가 내릴때에는 신김치 넣고 애호박썰어 넣고 빈대떡을 해서 먹으면

간식으로도 좋고 한끼식사로도 좋지요.

단점이라면, 불앞에서 부쳐야 한다는 점이죠. 그러니 비가 와서 시원해야 할 수 있는 메뉴이기도 한 듯 싶죠. ㅎㅎㅎ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신막김치 3컵
  • 애호박 1/2개
  • 밀가루 3컵
  • 소금 1작은술
  • 김칫국물 1/2컵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부침가루나 밀가루 어느 것이든 상관없습니다. 밀가루에 약간의 소금간을 해 줍니다.
물을 조금씩 조금씩 넣어가면서 농도를 맞춰 줍니다. 농도는 되직하게 해 주세요. 김칫국물도 들어가고 물기가 있는 김치도 들어가기 때문이지요.
애호박은 채썰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담궈 놓았던 막김치입니다. 김치국물도 많이 있고 시원하면서도 좋은데 김치가 점점 시어서는 딱 김치빈대떡을 하기에 좋은 듯 싶었어요.
반죽에 애호박과 신막김치를 넣어 섞어 줍니다. 그리고 김칫국물도 넣어 주세요. 고소한 향을 좋아하시면 참기름을 추가로 넣어 주셔도 좋고요.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시면 오징어도 넣어 주시면 더욱 풍부한 맛과 식감이 될 수 있습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는 부쳐 줍니다. 중불에서 부쳐 주세요. 뒷면이 완전하게 익었을때 바삭바삭하게 익었을때 뒤집어 줍니다. 그래야만 완벽하게 뒤집어 질 수 있어요.
신김치에 애호박을 넣고 만든 김치애호박빈대떡 완성입니다. 사실 초간장도 필요없어요. 그냥 마구마구 바로 부쳐서 먹으면 딱이죠.

등록일 : 2019-07-09 수정일 : 2019-07-09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댓글 0
파일첨부
추천 태그Recommend tag
만개스토어 BEST더보기 >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