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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보다 더 좋아하는 진한육수로 만든 어묵물국수

어릴때 엄마가 가끔 해주시던

물국수가 생각나 만들었어요

그땐 아무것도 안들어가고 그저 다시멸치

육수에 국수넣고 끓여주시는게

전부였는데 김치에 먹으면 어찌나

맛있었는지ㅋㅋ

더 먹고 싶어도 늘 모자랐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저도 얘들 어릴때부터 잘안먹는

야식이나 점심으로 가끔해줬어요

해서 저희집은 잔치국수보단 그냥 끓여먹는

물국수를 좋아해요

잔치국수는 아무리 빨리 끓여내도 늘 면이

불어서 맛없다고 안먹어요ㅋ

근데 이번에 만든 물국수가 영상찍는다고

조금 불었네요

육수는 진한게 정말 맛있던데ㅋ

이런 물국수 끓일실땐 국수 익기전에

모든 재료와 양념을 다 하셔야 해요

조금만 타이밍을 놓치면 낭패를 봐요ㅠ

후루룩 끓여 따끈하게 먹을수 있는

어묵물국수 한끼식사로 간편하겠죠^^

오늘도 맛있는 주말되세요~♡
3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디포리 7마리
  • 중면 3인분
  • 계란 2개
  • 팽이버섯 1봉
    [양념]
  • 버섯파우더(취향껏) 2T

동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물을 끓입니다
디포리를 다시망에 넣습니다
물이 끓으면 다시망을 넣고 10분 끓입니다
다시먕을 건지고 어묵을 넣습니다
어묵이 익으면 어묵을 건져내고 국수를 넣습니다
계란을 풀어 넣습니다
팽이버섯 어묵을 다시넣고 양념을 합니다
그릇에 담아냅니다

등록일 : 2019-01-06 수정일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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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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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재료에 충실한 쉽고 빠르게 할수 있는 요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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