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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동김반장

입맛 돋구는 봄나물, 취나물볶음.

요즘이야 일년 내내 취나물을 먹을수 있지만

요즘 제철에 나오는 향이 진한 취나물 맛을 잊을수는 없지요.

텃밭에서 취나물 한줌을 뜯어 취나물볶음으로 푸짐한 한끼를 먹고 남은 취나물은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 먹으니 산채비빔밥이 따로 없더라구요.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데친취나물 300g
  • 집간장 2수저
  • 매실청 1수저
  • 카놀라유 1수저
  • 참기름 2수저
  • 다진마늘 1/2수저
  • 다진대파or쪽파 쪽파 1뿌리
  • 깨소금 1수저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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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인 취나물입니다.
끓는물에 천일염 반수저 넣고,
취나물을 넣고 폭폭폭 끓기 건져서 찬물에 행구어 줍니다.
취나물 데칠때 나는 진한 취나물향은 취나물 맛을 보지
안아도 깊고 진한 맛이 느껴 지네요.
물기를 꼭 짠 취나물은 두세번 칼로 썰어 줍니다.
그래야 볶아 났을때 너풀거리지 안고 드시기 편해요.
어르신들은 들기름에 달달달 볶아야 맛있다고 하시던데 오늘은 참기름과 카놀라유를 반반씩 섞어서 사용 했어요.
참기름, 카놀라유를 1수저씩 넣고, 취나물을 넣어 볶아 줍니다.
어느정도 볶아지면
집간장,매실청,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줍니다.
다진파, 참기름1수저, 깨소금을 넣어
휘리릭~~
고소함을 더해 줍니다.
부족한 간은 집간장과 소금으로 더해주시면 됩니다.
팁-주의사항
요즘 취나물향도 진하고 맛이 진해서 양념은 최소한으로 줄였어요.
그래도 아주 맛있더라구요.
남은 취나물은 밥과 고추장, 참기름 넣어 쓱쓱 비벼 먹으면 이또한 별미중에 별미지요.

등록일 : 2018-05-07 수정일 :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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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어부동김반장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하는 시골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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