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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미

두반장을 이용한 내맘대로 충무김밥

결혼전에 명동에서 아주 많이 사먹던 메뉴인데요. 가끔은 생각나서 해먹어 보기도 하는데 뭐 그닥 비슷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먹을만 했네요.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350g
  • 오징어 1마리
  • 대파 2대
    [양념]
  • 두반장 2큰술
  • 고추가루 2큰술
  • 진간장 1큰술
  • 매실액 2큰술
  • 설탕 1작은술
  • 참기름 1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깨소금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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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데쳐서 얇게 저미듯이 잘라 주세요. 오징어를 데칠 때 물없이 데쳤는데 바닥이 좀 타는듯하게 한참 데쳐 주었더니 오징어가 쫄깃거려서 좋았어요. 무우는 연필 깎듯이 저며주신다음 소금 1작은술 넣어 절였다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대파는 어슷 썰어 양쪽에 나누어 주세요.
양념은 미리 섞어 두면 더 좋겠지만, 재료에 직접 넣는것 보다는 한번에 섞어 넣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건고추를 갈아 넣으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아서이금기 두반장으로 대신했더니 아주 좋으네요.
개어놓은 양념중 2큰술은 오징어에 넣어 버무려 주었구요.
나머지는 절여 놓은 무에 넣어 버무려 주었어요. 사실 시간이 있다면 하루 전 절여서 하룻밤 말렸다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에는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비벼서 쌌었는데, 이번엔 그냥 했네요. 반으로 자른 김에 밥을 펴 놓고 살짝 말아 주었어요. 1인분에 2줄씩 하려구요. 길이로 4등분 해주었어요.
예쁘게 담아주면 완성.

등록일 : 2010-03-30 수정일 :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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