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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

밥맛이 절로 돌아오는 소스를 곁들인 자반고등어찜

사실 그냥 담백하게 고등어만 쪄서 먹어도 맛있어요. 소스를 곁들이면 더욱 촉촉하게 기름에 튀기거나 굽지 않고, 담백하게 쪄서 먹는 고등어찜이라서 더욱 맛있는것 같아요. 등푸른 생선은 늘 우리 상에 자주 올려야 하는 음식이니깐, 조리법을 달리해서 자주 상에 올려 보세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고등어 중간 사이즈 2마리
  • 채소(양파/대파등) 적당량
    [고등어 밑간]
  • 청주 2큰술
    [마늘대파소스재료]
  • 마늘 3쪽
  • 대파 1/3대
  • 홍고추나 홍피망 약간
  • 간장 1큰술
  • 청주 2큰술
  • 맛술 1큰술
  • 물엿 2큰술
  • 후춧가루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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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등어 손질 자반고등어를 손질이 다 되어진 것을 사용했어요. 늘 먹는 이동삼 안동간고등어를 먹고 있는데, 간도 적당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찬 물에 헹궈 물기를 톡톡 닦아 주거나, 아니면 짠 맛이 싫으면 쌀뜨물에 잠간 담갔다가 꺼내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그리고 눈에 보이는 큰 가시는 손으로 대충 제거해 주었답니다. 손질된 고등어에 청주 2를 뿌려 밑간을 합니다.
찜기 안에 대충 썬 양파와 대파를 조금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다시 대파와 양파 썬 것을 위에 올려줍니다.
먼저 잘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송송 썬 대파, 그리고 홍 고추나 홍 피망을 잘게 썬 것을 넣고 볶다가 간장 1, 청주 2, 맛술 1, 물엿 2,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서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고등어가 다 쪄지면 완성 그릇에 조심스럽게 고등어를 꺼내서 담고 맛있게 푹 쪄진 고등어에 미리 만들어 놓은 소스를 뿌려내면 끝.

등록일 : 2009-01-12 수정일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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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쪽빛푸름 2019-02-13 11:22:17

자반고등어라서 비릴것 같아서 생강술에 20분 정도 재웠다가 요리했더니 비린맛 하나없고 너무 맛있네요 매일 구워만 먹다가 쩌서 먹으니 건강에도 좋을것 같고 색다릅니다 담엔 청량고추 넣고 매콤하게 소스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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