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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명엽채볶음

밥반찬, 도시락 반찬으로 좋은 명엽채 볶음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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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엽채는 이렇게 넙적한 모양도 있고 약간 가는 모양도 있어서 조금씩 다르답니다.
길이가 약간 길기 때문에 1/2 정도 가위로 잘라주는 것이 좋답니다.
길이가 이 정도가 되면 젓가락으로 집었을 때 엉키지 않고 먹기가 딱 좋은 듯합니다.
길이를 손질해 놓은 명엽채입니다.
팬을 기름없이 달궈줍니다.
물엿을 3-4큰술 정도 넣어줍니다. 물엿 대신 올리고당이나 꿀을 넣어 만드셔도 됩니다. 윤기는 아무래도 물엿이 가장 많이 잘 나는 듯합니다. 전 물엿 4큰술을 넣었는데, 단맛의 정도에 따라 달게 드시지 않으려면 3큰술을 넣으시고, 조금 달짝지근하게 드시려면 4큰술을 넣어주세요. 멸치볶음이나 명엽채 같은 이런 밑반찬들은 약간 달짝지근한 것도 나쁘지 않은 듯합니다.
물엿을 넣고 불을 약하게 한 후에~
간장 3큰술을 넣어줍니다. 일반 진간장인데, 저염간장인 경우는 간장 양을 늘려주세요.
명엽채를 넣어줍니다.
오래 볶지 말고 스푼이나 주걱을 두 개를 가지고 재빨리 볶아줍니다. 양념이 섞이기만 할 정도로만 볶아줍니다. 오래 볶을수록 명엽채가 딱딱해지니까요.
참기름을 반 큰술 정도 넣어줍니다.
통깨도 반큰술을 넣어줍니다.

등록일 : 2016-01-06 수정일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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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http://jylhee0704.blog.me/

요리 후기 32

최고치 2018-08-01 18:11:59

간도 딱 맞고 맛있게 잘됐어요. 저는 맛간장을 이용했어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8-08-02 09:19:31

맛간장 사용하면 더 맛있죠 감사합니다.

미니미니SH 2020-04-07 13:08:52

간도 딱 맞고 정말 후다닥 반찬 하나 완료 했어요 전 혹시몰라 비린내가날까봐 다진마늘을 올리고당 간장 넣을때 반스푼 추가 했어요 

아이골래 2018-07-22 17:24:02

맛나게 해먹었어요.처음에 명엽채를 한번 씻을껄 그냥 투하했더니 익지않아 딱딱하더라구요.그래서 물이랑 간장 약간 더 첨가했어요.올리고당 4스픈넣어도 전혀달지않고 맛있어요 

쉐프의 한마디2018-08-02 09:20:35

응용해서 잘 만드셨네요, 더운데 수고 많으셨어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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