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을 중불로 달군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주고
중약 불로 줄인 후 계란 옷을 입힌 동태포를 올려줍니다
쑥갓과 홍고추를 올려주고 한쪽 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익힌 다음 키친타월을 깔은 채반이나 기름망에 올려
남은 기름을 제거해 주면 동태전 레시피 완성입니다
동태전은 담백하면서 맛있지요
부쳐서 따뜻할 때 먹으면 한없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밑간을 한 다음 부쳤기에 충분히 간이 맞아서 따로 양념장을 만들지 않았어요
명절이나 제사 음식으로 전 부칠 때 주로 동태전을 부치게 되는데요
냉동 동태포를 전날 냉장실로 옮겨 천천히 해동한 다음
식초와 소금물에 잠시 담가놓게 되면 간도 배고
식초가 비린내도 잡아주지만 생선 살이 탱글탱글하게 해줘요
레시피 참고하셔서 동태전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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