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식재료만으로
맛집 부럽지 않은 맛 좋은 김밥이 완성됩니다
둘둘 만들어
봄나들이 고고씽
청양 고춧가루와
소금. 참기름. 깨소금을
작은 그릇에 담았구요
김밥 하면
밥에 양념하는 건
참기름과 소금. 깨소금이
다라고 생각했는데
맛이 기대됩니다
이제 할 일 은
쉐킷쉐킷 섞어주세요
참기름 향이
소금과 섞여 향긋하네요
5. 고추장 느낌입니다
여러분들도
고추장 느낌이 드나요?
밥에는 양념하지
않아도 됩니다
테니스공 크기의 밥을
한 주먹 잡아
김 위에 올려놓아요
테니스공 크기의
밥은 김 위에 고루
펴주세요
김을 2cm만 남기고
밥을 펴 주세요
밥이 고루
펴 주었다면
고춧가루 넣어 만든
양념장을 가운데 부분에
일자로 펴 주세요
소금 김밥 4줄 완성
참기름으로 김밥을
코팅해 줄 겁니다
김솔로 솔솔 바를 수도 있지만
비닐장갑으로 쓱쓱
참기름을 바르고 나면
깨소금을 솔솔 뿌려주세요
소금 김밥을
커팅 해주세요
김밥의 재료들을 넣지 않아
김밥의 굵기가 굵지는 않아요
쑹덩쑹덩 잘라
그릇에 담았답니다
고춧가루를 넣어
색이 곱네요^^
먹고 있는데도
먹고 싶은 기분이 드는 건
기분 탓일까요?
간단하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김밥
맛은 따따봉입니다
젊은 아이들이 좋아할 맛
엄지 척
이렇게 간단한데
맛은 진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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