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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날에 나가면 봄나물이라고
종류별로 팔기도 하지만
울릉도에서 채취한 여러 가지 나물을 섞어
울릉도 나물이라고 팔아요.
여러 나물을 모둠으로 파는 울릉도 나물을 데쳐
국간장 양념에 마늘 살짝 넣고 묻히거나
된장 양념에 묻혀 먹으면 너무 맛있습니다.
봄에는 보약이라고 하는
초록의 제철 봄나물을 먹어줘야지요.
#봄나물 #울릉도나물 #봄나물무침
울릉도 나물
준비하기....
데친 울릉도 나물 3 줌,
국간장 3 큰 술, 참기름 3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간 깨 2 큰 술
장날에 울릉도 나물이라고 사 왔습니다.
울릉도에서 채취한 나물이라고 해서
울릉도 나물이라고 파는데
여러 종류의 나물들이 들어 있는
울릉도 모둠 나물인 거지요.
싱싱한 나물이라 따로 다듬을 건 없는데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주면서
간혹 누렇게 뜬 잎과 검게 변한 나물이 있어
골라 주었습니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소금 1 큰 술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준비한 울릉도 나물을
팔팔 끓는 소금물에 넣어 줍니다.
물에 잠기게 나물을 고르게 푹 눌려 줍니다.
그리고 위, 아래를 뒤집어 고르게 푹 눌려 줍니다.
그리고 데친 나물을 몽땅 건져 줍니다.
흐르는 찬물에 담가 충분히 식으면
2~3번 흔들어 씻어 체에 건져 줍니다.
데친 나물을 흔들어 씻어 주다 보면
나뭇가지처럼 딱딱한 줄기가 있어요.
그건 진짜 질긴 거라 골라 줍니다.
그리고 물기를 최대한 꼭 짜 줍니다.
그리고 너무 길지 않게 덤성하게 잘라 줍니다.
그리고 한 손 가득 잡아 한 줌
요렇게 3 줌이 나왔습니다.
데쳐 자른 울릉도 나물 3 줌
큰 그릇에
국간장 3 큰 술, 참기름 3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간 깨 2 큰 술을 넣고
고르게 섞어 줍니다.
그리고 데친 나물을 넣고
양념이 쏙 배어들게 팍팍 묻혀 줍니다.
등록일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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