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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쉬운 뿌리채소로 만드는 모듬 뿌리채소 요리를 소개합니다. 귀한 생명력을 품고, 땅의 정기를 받아 면역력 쑥쑥~올려줄 비건 보양식인데, 일명 "뿌리채소. 콩비지 탕~! 채소를 뭉근하게 삶아서 유효 성분을 우려내고 콩비지와 들깨가루로 구수함을 더한 "뿌리채소 보양탕입니다. , 몸과 마음의 해독이 필요할 때, 가벼운 한 끼 식사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스튜가 먹고 싶을 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리 과정]
당근, 무, 우엉, 연근 4가지 채소 (각각 200g 씩) 준비. (무는 1~1.5cm 정도로 도톰하게 썰고, 나머지는 7mm 전후로 더 얇게 썰어서 익히는 시간 단축하기.)
2. 밑 국물용 끓이기- 찬물에 멸치, 다시마, 양파 넣고 끓이기. (강불)
3. (5분쯤 지나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낮춰서 10분 정도 더 끓이기.
4. 양파, 멸치, 다시마는 모두 건져내기.
5. 보양탕의 밑 국물 완성.
6. 육수에 우엉, 연근 넣고 끓이기. (5분.강불)
7. 콩비지 준비하기. 400g
※ 만약 뻑뻑한 식감의 국물을 원하면 넉넉하게 2팩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참고~!
8. 콩비지 넣고 끓이기. (10분. 중. 강불)
※ 팔팔 끓으면 중불로 낮추기.
9. 당근 넣기.
10. 당근과 함께 무 넣고 끓이기. (10분. 강불) 끓으면 중불로 낮추기.
11. 가끔 저어 가면서 익은 정도 확인하기.
※ 아삭한 식감을 원하면~ 시간 조절하기.
12. 간장, 액젓 각각 1t 미만 정도로 넣고 적당히 간 맞추기.
※ 심플하고 수수한 맛을 위해서~집간장, 까나리 액젓만 소량 사용했어요. 채소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단맛이 충분~.
13. 들깨가루 올려서 따뜻하게 먹기. 완성
※ 저는 통 들깨를 가루 내서 사용하다 보니, 색깔이 검게 보여요. 콩비지는 국물에 약간 가라앉아 있어요.

등록일 : 2026-03-02 수정일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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