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4스푼)▶유자청(3스푼)▶후추(1/3스푼)▶물(50ml)을 빈그릇에 넣고 잘섞어 준비해 줍니다.
간장(4스푼), 유자청(3스푼), 후추(1/3스푼), 물(50ml)
이번에는 야채도 조금 있어요...청양고추 흐흐흐흐
대파(1대)는 송송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대파(1대)
청양고추(1개)는 송송 썰어서 준비해 줍니다.
청양고추(1개)
준비된 팬에 훈제오리(400g)을 넣어 불을 켜줍니다.
훈제오리(400g)
훈제오리를 잘 익혀 줍니다.
어느정도 훈제오리가 익으면 손질된 대파를 전부 넣고 2분정도 볶아줍니다.
2분후 준비된 유자소스 그리고 손질된 청양고추를 넣고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수분이 충분히 날라가면 완성입니다.
접시에 옴겨 담고 맛있게 먹으면 끝입니다.
처음에 이걸 만들면서 훈제오리는 특유의 훈연냄새가 속까지 진하게 배어있어서...
과연 어떻게 조합이 될까였는데...기우였습니다.
생각보다 훈연의 향이 조금더 약해지고 간장맛보다 끝에 유자향이 남아 있어서 더 맛있어 졌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훈제오리는 그냥 먹어도 맛있어서...
그냥 훈제오리구워먹기 VS 간장유자훈제볶음으로 먹기....는 참 어려운 선택이 될꺼같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요리법이 추가된건 나쁘지 않은거같습니다.
그럼 저는 마저...밥도 가지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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