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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박실장
5분 완성! 직접 볶아 더 바삭한 단짠 김자반볶음
시판 제품보다 훨씬 신선하고 고소한 박 실장표 김자반볶음입니다. 자른 김자반을 활용해 손질 번거로움은 줄이고, 맛소금으로 감칠맛을 확 살린 황금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5분 이내아무나
[재료]
자른김자반 50 g
[볶음용]
식용 2 큰술 , 참기름 1 큰술
[양념]
맛소금 0.5 큰술 , 설탕 1 큰술 , 통깨 1 큰술
[도구]
오목한 팬(궁중팬) , 볶음용주걱
조리순서Steps
자른 김자반과 오목한 팬을 준비합니다. 자른 자반을 사용하면 별도로 찢을 필요가 없어 조리가 훨씬 간편합니다.
기름 예열하기 팬에 식용유 2T와 참기름 1T를 두르고 약불에서 살짝 예열합니다.
약불
처음부터 끝까지 약불을 유지하는 것이 타지 않는 핵심 비결입니다.
자반 볶기 열이 올라오면 김자반을 넣고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천천히 볶아줍니다. 김이 오일 코팅되어 윤기가 나고, 초록빛을 띠며 바삭해질 때까지 볶으세요.
혹시 연기가 나면 즉시 불을 꺼주세요. 김은 순식간에 탈 수 있습니다.
양념 넣기 김이 충분히 바삭해지면 불을 끄거나 아주 약불로 줄인 뒤, 설탕 1T와 맛소금 0.5T를 고루 뿌려 재빨리 섞어줍니다.
이때 간을 보고 기호에 따라 소금과 설탕을 조금씩 추가해 주세요.
설탕이 고루 입혀지면 통깨 1T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무조건 약불 유지: 김은 얇아서 금방 타버립니다. 약불로 은근하게 볶아야 쓴맛 없이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설탕은 마지막에: 불이 센 상태에서 설탕을 넣으면 녹아서 김끼리 뭉칠 수 있습니다. 불을 끄고 잔열에서 무치듯 섞어주세요.
완전히 식혀 보관: 볶은 직후 통에 담으면 습기가 생겨 눅눅해집니다. 넓은 쟁반에 펼쳐 완전히 식힌 후 밀폐 용기에 담아야 오랫동안 바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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