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이고추 1개는 잘게 다지고,
부추도 10가닥정도를 송송 썰어 준비해주세요.
고추씨가 부담스럽다면
씨를 제고 하고 다져도 좋습니다.
만약 매콤한걸 좋아한다면
청양고추로 대체해줘도 좋습니다.
아삭이 고추는 일반 고추보다
덜 맵고 식감이 좋아
김밥에 넣으면 참치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개운한 맛을 더해줘요.
여기에 부추 까지 더해지면 향긋하고 은은하니
더 맛있죠.
큰 볼에 밥2공기를 넣고 다져둔
고추, 부추, 후라가케 1스푼, 맛소금 약간
참기름 2스푼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참치는 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둔 뒤 체에 받쳐
기름기를 빼주세요.
그 다음 흐르는 물에 살짝 헹궈 물기를 꼼꼼하게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해주면 느끼함이 줄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어요.
물기를 뺀 참치에 마요네즈 2스푼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부드럽고 고소한 참치마요는
김밥 속재료로 최-고의 조합이랍니다.
김밥 말아주세요.
김 위에 양념된 밥을 고르게 펼친 뒤,
깻잎 2장을 열려주세요.
그위에 참치마요를 듬뿍 올립니다.
참치마요는 깻잎으로 한번 감싸주고,
다시 김밥을 돌돌 말아주면 완성입니다.
✔️참치를 데쳐요!
-끓는물이나 뜨거운물에서 기름을 빼주면
훨씬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밥 양념에 후리가케!
-후리가케를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깻잎으로 먼저!
-깻잎으로 먼저 싸주면 참치마요 가 새어나오지 않아
모양이 예쁘게 잡혀요.
✔️고추는 선택!
-아삭아삭하게 먹고싶다면 아삭이!
매콤하게 먹고싶다면 청양으로 대체해주세요.
✔️자를 땐 참기름!
-단면을 자를 때 칼에 참기름을 살짝 발라주면
깔끔하게 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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