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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녹지 않아도 괜찮아요.
한 김 식히면 밥알이 탱글탱글 살아나면서 촉촉하고 윤기나는 초밥 밥이 완성된답니다.
이렇게 하면 탱글탱글한 식감이 살아나요.

찬물에 손을 적셔 손에 밥이 붙지 않게 준비합니다.

양조간장에 물 약간 섞은 간장 소스를 곁들이면 초밥집 간장보다 더 맛있어요!

등록일 : 2026-01-12 수정일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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