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핵심은 불고기든 갈비든 소든 돼지든 상관없이 우스터드나 돈가스 소스가 들어가면 맛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준비된 냄비에 등뼈(2kg)을 전부 넣어 줍니다.
등뼈(2kg)
불고기소스(400g), 돈까스소스(250g)을 넣어줍니다.
불고기소스(400g), 돈까스소스(250g)
물(500ml)를 넣어주고 뼈가 잠길랑 말랑 할때까지 물을 넣어줍니다.
물(500ml)
물이 넘치지 않게 넣어주세요
뚜껑을 닫고 불을 강불로 켜고 40분간 끓여 줍니다.
10분후 불을 중약불로 줄여줍니다.
40분 후 뚜껑을 열고 한번 뒤적여 주면 마무리됩니다.
야채류 면류는 넣으실꺼면 지금넣고 5~6분정도 강불로 끓여주면 됩니다.
잘 뒤적여 졌으면 접시에 옴겨 담아 먹어주면 됩니다.
토핑은 원하시면 올려도 가능합니다.
오늘 글을쓰면서 알게된 사실인데...소비기한이 두달정도 지난줄알았어요....
하지만...2024년?!!1년...어?!!?어!!!개봉을 안했지만..그래도..어!?!?
엄청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전에는 갈비소스로 만들어서 많이 먹었는데 불고기소스로 만들어먹으니...밥도둑입니다.
등뼈로 만들어서 가격도 저렴하게 먹었으니..뭐..
그리고 등뼈는 가격이 100g에 200원에 가져와서 4천원정도 의 양이지만...
살보다 뼈가 더 많아서 2kg를 했지만 1인분 입니다.
다음번에는 갈비소스로 만들어볼께요...
소비기한은 1년은 좀 너무 했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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