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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리

[파슬리 가루 만들기] 자연건조한 홈메이드 파슬리 가루 만드는 법

냉장고에 조금 쓰고 남은 파슬리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요리하고 가니쉬로 사용할 겸 구입하고 나면왠지 양이 많아서 난감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더라고요.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고 생으로 사용하기에는 애매한 파릇파릇한 파슬리.
파슬리 가루를 만들어 요리의 토핑으로 사용하는건 어떨까요?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아무나
재료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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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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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용할 파슬리는 '곱슬 파슬리'
우리가 잘 아는 곱슬곱슬 한 모양이 특징인 파슬리에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해서 준비했어요.

농약 사용이 걱정되신다면
식초나 베이킹파우더를 넣은 물에 잠시 담갔다가
세척하면 된답니다.

큰 줄기에서 최대한 잎 부분만 떼어주세요. 작은 줄기 부분은 조금 포함되어도 괜찮아요.
도마에 파슬리 한 움큼만 두고 다지다가
반 정도 다져지면 조금 더 추가하는 방법으로 양을 늘려서 다지세요.
넓은 나무 쟁반에 페이퍼타월을 한 겹 깔고 다진 파슬리를 넓게 펴줬어요.
2-3겹 깔아서 말려도 괜찮아요.
베란다 한 켠에서 하루 정도 바짝 말렸어요.
완전히 건조시키고나니 우리가 아는
파슬리 가루가 되었어요
중량을 재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양을 보니 마트에서 병에 파는 파슬리가루 양정도 되는 것 같아요.
- 파슬리 가루 깔끔하게 담는 법 -
페이퍼타월이나 유산지 or 종이 이용하기.
저는 페이터 타월을 이용했는데요.
병에 쏙 들어가니 주변이 더러워질 일도 없더라고요.
뚜껑 꼭 닫아 상온 or 서늘한곳에서 보관하세요.

병에 넣기 전에 반드시 잘 말랐는지 확인해 주세요. 덜 마르면 병입했을 때, 수분으로 인해
곰팡이가 필 수도 있으니 꼭꼭 바짝바짝 말리는 게 중요합니다!

등록일 : 2020-05-30 수정일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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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칸토리

눈으로 먹고 맛있게 먹는 신박한 칸토리 키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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