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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무

[얌무진 레시피] 당근없이 알록달록! 매콤한 동그랑땡 볶음밥 만들기

안녕하세요 얌배추들!
다들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D 오늘은 남은 동그랑땡을 사용해서 만드는 레시피를 준비했어요. 볶음밥을 할 때 당근이 들어가면 알록달록 색이 살아서 훨씬 예쁜데요~ 손질이 귀찮아서 생략하실 분들도 한방에 끝낼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청양고추를 넣어서 느끼함을 잡아주고 야채없이도 알록달록해서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설에 먹고 남은 동그랑땡 있으신 집들이 많을 것 같아서 올려봤는데 이렇게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1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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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파를 칼집낸 뒤 썰어주세요.
칼을 세워 앞코만 닿도록 해서 고추에 칼집을 내주세요.
동그랑땡을 가로,세로로 썰어서 다져줍니다.
기름을 두르고 파, 고추를 볶아주세요.

최약불

고추가 흐물흐물해지면 건져내고 동그랑땡을 넣어 볶아주세요

중불

밥을 넣고 뭉친곳이 없게 잘 비벼주다가 다 비벼지면 불을 높이고 밥을 굽듯 볶아주세요

강불

밥이 노릇노릇해지면 간장을 넣어 볶아줍니다.

강불

팁-주의사항
# 볶음밥은 종류불문 밥이 꼬들꼬들해야 맛있어요. 진밥, 잡곡밥은 적합하지 않아요. 저는 집에서 잡곡밥을 먹어서 촬영때는 햇반을 쓰는데 햇반도 질어요 . 햇반 쓰실분들은 전자렌지 돌린 후 뚜껑 벗기고 냉동실에 살짝(3~4분) 넣어뒀다 사용하시면 그나마 더 나아요.
# 파/고추기름을 낼 때는 약불보다 더 약불로 해주세요. 최고 약불! 이 과정을 정성껏 해줘야 매운맛도, 파의 풍미도 충분히 기름으로 나와요. 휘리릭 하고 지나가지 마세요ㅎㅎ
# 고추가 씹히는 게 상관없다 하시는분들은 파와 함께 고추를 썰어서 볶은 뒤 제거하지 않고 바로 다음 단계 진행하셔도 됩니다.
# 간장 대신 굴소스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저는 이날 조금 깔끔하게 만들어보고 싶어서 간장을 사용했습니다 :D
# 강불로 볶을 때는 밥알 겉이 노릇노릇 굽히면서 아주 맛있는 맛을 만들어 내는데요~ 혹시나 조금 강불이 아직 두려우신 분들이 계시다면 강불, 중불 왔다갔다 하셔도 됩니다.

등록일 : 2018-03-28 수정일 : 201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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