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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네삼남매

깍두기 담갔어요~

무가 세일하길래 3개나 사다가 깍두기 담갔네요~
6인분 이상 9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3개
  • 굵은소금 5주먹
  • 대파 2대
  • 탄산수 250ml
    [재료]
  • 양파 1개
  • 사과 1개
  • 생강 1톨
  • 청양고추 5개
  • 홍고추 5개
  • 까나리 액젓 2/3컵
  • 다진마늘 3큰술
  • 고춧가루 3컵
  • 뉴슈가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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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3개는 깨끗히 씻은 다음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깍두기 모양으로 썰은 후 대야에 담고 굵은 소금(천일염)을 5주먹 정도 골고루 뿌려줍니다.
골고루 뿌려준 후 무랑 잘 섞어줍니다.
이대로 40분 정도 절궈주면 됩니다.
그 사이 양념 재료준비하는데요.
양파, 사과, 생강, 청양고추, 홍고추 준비하고요.
믹서기 통에 썰어서 넣어준 다음 까나리 액젓 2/3컵 부어주고..
다진마늘 3큰술 크게 떠서 넣어주고 갈아줍니다.
갈아준 양념입니다.
갈아준 양념 볼에 담고 여기에 고춧가루 3컵 정도 부어서 농도를 맞춰 줍니다.
여기에 단맛은 뉴슈가로..
1작은술 넣어주고 버무려 주면 양념은 완성..
양념을 좀 넉넉히 했어요~ 남은건 냉동실에 보관해서 다음에 김치 담그실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양념은 할때 좀 넉넉히 만들어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김치 담그실때 녹혀서 담그시면 간단합니다.

40분 후 절궈진 무는 찬물에 두어번 헹궈낸 다음 다시 대야에 담아주고요.
양념 5국자 넣고 버무려 줍니다.
버무린 다음 준비한 대파도 넣어서 같이 버무려 줍니다.
이제 다 됐어요.
먹어보고 입맛에 맞게 액젓이나 소금을 더 넣어 간 맞춰주면 됩니다.
다 된 깍두기는 김치통에 담아주고요.

살짝 짭짤해야 맛있어요~
그리고 무가 맵다면 뉴슈가를 좀 더 넣어주면 됩니다.

대야에 묻은 양념이 아까워 탄산수 250ml정도 부어 양념 헹군 다음 김치통에 같이 담아주면 됩니다.
이대로 실온에서 2일을 두어 익혔다가 김치냉장고에 넣어 드시면 됩니다.

탄산수가 없다면 물로 헹궈내도 되고 굳이 하셔도 됩니다.
저는 아까워서 헹궜어요~

팁-주의사항
양념은 넉넉히 만들었어요~
남은건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녹혀서 김치 담그실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녹힌 후 물이 많으면 고춧가루를 넣어 농도를 맞춰 사용하시면 될거 같아요~

등록일 : 2019-10-17 수정일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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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윤씨네삼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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