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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낙지요리 #여름낙지요리 #낙지무침만들기 #낙지볶음아니고 낙지무침!!! #낙지와 채소를 넣고 무친 건강한 한끼 밥상

보통 낙지는 무교동스타일이나 오징어볶음스타일로 볶음을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기름이 아닌 그냥 무친 낙지무침을 만들어 보았어요.

여름이니 기름에 볶는 음식보다는

살짝 데쳐서 슥슥 무쳐낸 음식이 입맛을 더욱 자극할 듯 싶어서요.

낙지는 역시나 보양식 식재료이기도 하니까요.

각종 채소들과 함께 무쳐낸 건강한 낙지무침입니다.
4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낙지 6마리
  • 양파 1개
  • 당근 1/2개
  • 오이 1/3개
  • 얼갈이배추 2개
  • 적양배추 1/4개
  • 참기름 1작은술
  • 통깨 1작은술
    [양념장재료]
  • 고추장 2큰술
  • 고춧가루 2큰술
  • 양조간장 2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썬파 1큰술
  • 맛술 1큰술
  • 식초 1작은술
  • 후추 조금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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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부터 만들어 줍니다.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썬파를 넣어 주시고요.
양조간장, 매실액, 식초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후추와 맛술도 넣어 주시고요.
잘 섞어서 냉장고에 잠시 숙성을 시켜 줍니다. 양념장은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이제 낙지만 데쳐내면 끝이지요. 참기름과 통깨는 가장 나중에 버무릴때에 넣으시면 됩니다.
낙지무침에 들어가는 채소들을 준비합니다. 전 상추가 아닌 얼갈이배추를 준비했어요. 물도 안 생기고 씹는 식감도 좋고 알싸한 맛도 좋아서요.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뺀 다음에 낙지 길이만큼 썰어서 준비합니다.
당근도 역시 낙지의 길이와 폭으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양파도 썰어서 준비해 놓고요. 역시 낙지의 굵기와 길이에 맞춰서 썰어서 준비해 놓았고요.
색감을 위해서 적양배추를 준비했어요. 역시 굵직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오이는 어슷하게 썰어서는 반으로 썰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낙지무침에 들어가는 채소들을 준비했습니다. 얼갈이배추, 양파, 당근, 적양배추, 오이 이렇게 준비 완료입니다.
낙지무침의 주연인 낙지를 해동시킨 후에 찬물에 씻어서 준비합니다. 굵은소금을 넣고 씻지 않으셔도 될 듯 싶어요. 냉동제품이라서 다 손질이 되어진 낙지라서요. 만약 그냥 생낙지라면 굵은소금을 넣고 박박 씻어서 구석구석 이물질들을 빼 주고 깔끔하게 소금기를 없애면서 씻어 준 후에 절단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낙지는 끓은 물에 넣고는 4분 정도 끓여 줍니다. 중간에 소금 간을 조금 해 주었습니다. 데쳐낸 낙지는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 준 후에 잠시 얼음물에 담궈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습니다. 그럼 더욱 탱글탱글한 식감의 낙지를 드실 수 있어요.
이젠 다 한꺼번에 무치기만 하면 끝입니다. 준비한 채소들을 볼에 넣어 주시고요.
데쳐낸 낙지도 넣어 줍니다. 낙지가 조금 부족한 듯 싶어서 냉동해물도 함께 데쳐 주었습니다.
양념장을 넣어 줍니다.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마지막으로 통깨와 참기름을 넣고 다시한번 무쳐 줍니다.
살짝 새콤하면서도 매콤한 낙지무침이 다 무쳐졌습니다. 좀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더 첨가하시면 되고요. 식초를 첨가하게 되면 고추장의 텁텁함이 덜 하게 되기도 합니다. 식초를 많이 넣지 않은 이유는 초무침이 아니기도 하지만 국수가 양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식초를 소량만 넣어 주었습니다.
비빔국수와도 잘 어울리고 그냥 소면과도 잘 어울리는 여름보양식 낙지무침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8-15 수정일 :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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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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