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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윤블리네

♥[신혼밥상] 천연 소화제 동치미

천연 소화제 동치미!

여름이나 겨울이나 늘 생각나는 시골 동치미

별다른 반찬이 없을 때 국수에 말아먹고

입덧 때 원샷하면 한방에 해결~

복잡한 과정은 생략! 뚝딱 동치미 공개 ☆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1개
  • 알배추 1포기
  • 쪽파 1줌
  • 사과 1/2개
  • 양파 1/2개
  • 당근 1/3개
  • 오이 1/2개
  • 청양고추 2개
  • 통마늘 1줌
  • 천일염 6스푼
  • 설탕 1스푼
  • 슈가 1스푼
  • 사이다 150ml
  • 물(12컵) 2000ml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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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시골 동치미 재료 준비.
무, 배추, 쪽파, 양파, 마늘은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무는 통째로 절이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3cm의 굵기로 잘라주세요.
자른 무에 천일염 아빠수저로 2스푼을 한 곳에 뭉치지 않게 층층이 나눠서 뿌려주세요.
알배추를 4등분 해주세요.
4등분한 배추도 아빠수저로 3스푼을 배추 사이사이 잘 배분해서 뿌려주세요.
쪽파도 잘 절여지도록 소금이 뿌려진 무 위에 올려주세요.

무, 배추는 최소 3~4시간정도 절여주세요.

무랑 배추가 절여지는 동안 재료 준비.
통마늘을 반으로 잘라주세요.
당근을 썰어주세요.
이왕 보기에도 예쁘면 맛도 좋을 것 같아 쿠키틀을 이용해 모양을 내 보았습니다. ^^;
이제 김치통을 준비해서 쪽파 1/2가량을 바닥에 깔아주세요.

무, 배추에 절여진 물은 버리지 말 것!

절여진 무랑 절여져 나온 물을 전부 넣어주세요.
무 위에 절여진 배추를 올려주세요.
그리고 남은 쪽파랑 당근을 올려주세요.
사과 1/2쪽, 양파 1/2개, 청양고추2개, 통마늘을 잘 배분해서 위에 깔아 주세요.
(밥숟가락 계량)설탕 1스푼, 천일염 1스푼, 슈가 1스푼, 물(종이컵) 12컵을 부어주세요.
톡 쏘는 사이다(달면서 약간 톡쏘는 맛) 100ml~150ml 분량을 쏟아주세요.

단맛을 좋아한다면 사이다를 100정도가 적당!

하루 반나절 숙성
일주일 후 맛을 볼 수 있답니다.
올여름 시원한 동치미 국물 드시고 힘내세요.

등록일 : 2019-06-26 수정일 :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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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행복한윤블리네

'행복한 윤블리네' 식탁입니다. 더 이상 삼시세끼 메뉴 고민 노~우! 특별한 밥상을 준비하는 모든 분께 보다 쉽고 맛있게 뚝딱할 수 있는 초간단 '신혼밥상'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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