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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백종원 짬뽕레시피 오늘은 짬뽕수제비로~

이열치열 매콤한 짬뽕수제비로 여름밤을 즐겨요~ 내가 이렇게 가을을 기다린적이 있었던가~~싶은 요즘 불앞에서 요리하기 딱 싫은데 왜 뜨끈한 국먹으면서 땀을 쭉~~빼고 싶은걸까요? 아마도.. 휴가는 끝났는데 방학이 한참 남아있어서 그런것이 아닌가..혼자 다독여봅니다. ㅋ 꼬맹이 이유식하려고 사둔 버섯이랑 청경채를 보고있으니 왜 저는 짬뽕이 생각이 났는지... 오늘 해물믹스 털어서 매콤한 짬뽕 만들어보려구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밀가루 300g
  • 해물믹스 2컵
  • 청경채 조금
  • 버섯 조금
  • 대파 2대
  • 마늘 2쪽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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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없이 해물로만 만들어서 시원하게 즐겨보려고 준비했는데요. 요즘 워낙 해물믹스가 잘나와서 가끔 해물파전 해먹기도 좋고 아이들 볶음밥 해줄때도 좋더라구요. 저는 해물믹스 이용했는데 오징어,홍합,바지락등의 해물 좋아하시는거 준비하시면 되요.
육수는 채수를 이용했는데요. 생새우를 쓰신다면 새우머리를 넣어서 육수를 만드셔도 시원하게 우러난답니다. 그리고 짬뽕양념은 고춧가루2큰술,국간장2큰술 다진마늘2큰술,생강가루한꼬집, 후추톡톡을 육수100ml에 넣어서 먼저 하루전날 불려주었어요.
저는 파기름을 일반 카놀라유2큰술과 미리내어논 고추기름1큰술을 함께 썼어요. 불맛을 내기위해 먼저 파를 기름에 볶아 파기름을 내어주었어요. 백종원쌤이 짬뽕만드실때보니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시더라구요. 그리고 요기에 채소랑
돼지고기,오징어 다글다글 볶다가 고춧가루 넣어서 고추기름을 만드시는데 저는 돼지고기는 패쓰~
파기름이 우러나면 해물을 재빠르게 넣은후에 양념장을 넣고 한번 볶아주었어요.
그런다음 해물이 모두 잠길정도로 육수를 넉넉히 부은후에 팔팔 끓여주기!!
저는 오늘 칼국수면을 넣지않고 수제비를 넣어서 즐겨볼껀데요. 중력분에 식용유2큰술 넣고 수제비반죽을 한뒤에 냉장고에 30분이상 두시면 쫄깃하게 만들어진답니다.
그래서 최대한 얇게 뜬후에 저는 미리 끓는물에 한번 수제비를 익혀주었는데요. 짬뽕국물에 떠넣다보면 수제비가 들어가 걸쭉해져서 국물이 많이 없어져요.
그래서 미리 요렇게 한소끔 끓은후에 건져주어요.
찬물에 헹굴 필요는 없구요. 짬뽕국물 끓을때 다른쪽에 수제비 떠넣어서 익혀주면 되어요.
해물을 넣은 짬뽕국물이 완성이 되면 마무리로 청경채와 버섯을 넣어주세용
그럼 이때 건져둔 수제비를 넣어서 한소끔만 끓여주면 된답니다. 수제비에 짬뽕국물이 살짝 베어들도록~
짬뽕수제비 완성!!

등록일 : 2018-08-29 수정일 :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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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피에스타

가족을 생각하며 요리하는 소소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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