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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추석, 손님맞이 밑반찬과 부추김치 만드는 법

추석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형제들이 우리 집에 모여 차례를 지내기에 신경 쓰이는 부분이 한 둘 아닙니다. 미뤄두었던 청소도 하고, 차례음식 만들기 전에 먹거리 또한 있어야 하기에 나물과 부추김치를 담가보았습니다.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고구마줄기볶음]
  • 고구마줄기 150g
  • 양파 1/2개
  • 당근 1/4개
  • 붉은 고추 1개
  • 간장 2숟가락
  • 멸치 육수 1/2컵
  • 마늘
  • 깨소금
  • 참기름 약간
    [부추나물]
  • 부추 100g
  • 간장 1숟가락
  • 깨소금
  • 참기름 약간
    [콩나물]
  • 콩나물 1봉
  • 간장 1숟가락
  • 깨소금
  • 참기름 약간
    [멸치아몬드볶음]
  • 멸치 100g
  • 아몬드 20g
  • 맛간장 2숟가락
  • 매실진액 2숟가락
  • 깨소금
  • 참기름 약간
    [부추김치]
  • 부추 5단
  • 고춧가루 3컵
  • 새우젓 2숟가락
  • 멸치 액젓 1/2컵
  • 마늘
  • 깨소금 약간
  • 사과 1/2개
  • 양파 1/2개
  • 붉은 고추 5개
  • 찹쌀가루 2숟가락
  • 1컵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고구마 줄기는 끓는 물에 삶아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당근, 양파도 곱게 채를 썰고 붉은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냄비에 삶아낸 고구마 줄기, 당근, 마늘, 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멸치 육수를 부어 볶아준다.
맛이 들면 마지막에 양파와 붉은 고추를 넣어 볶아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부추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삶아낸다.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비린 맛을 제거하기 위해 먼저 볶아준다.
맛 간장, 매실진액, 아몬드를 넣어 볶아준 후 불을 끄고 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준다.
냄비에 물이 끓으면 풀어둔 찹쌀가루를 넣어 끓여 식혀둔다.
사과, 양파, 붉은 고추를 썰어 믹스기에 넣고 찹쌀 풀을 넣고 갈아준다.
갈아둔 찹쌀 풀, 고춧가루, 새우젓, 마늘을 넣고 양념을 만들어준다.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다. 1/2로 잘라 멸치 액젓 1/2컵을 넣고 섞어두었다 담그면 풋 내음을 없앨 수 있다.
양념으로 잘 섞어주면 완성된다.

등록일 : 2016-09-13 수정일 :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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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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