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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야

살아있는 문어를 넣고 만든 문어라볶이 황금레시피입니다.

여름 휴가때 흑산도에서 저녁 간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어요!

다 먹기 직전에 삼촌이 낚시로 문어를 잡으셔서 함께 넣어

고퀄리티 문어 라볶이가 완성되었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쌀떡 1봉지(300g)
  • 어묵 1봉지(370g)
  • 라면사리 1개
  • 대파 2줄
  • 문어 1마리
  • 삶은계란 4개
    [양념]
  • 고추장 3숟가락
  • 500ml
  • 설탕 1/2숟가락
  • 올리고당 1숟가락
  • 맛내기스프 1/3(육수로변경가능)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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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를 준비 합니다.
물에 고추장을 풀어 줍니다.
파를 잘라 넣어 줍니다.
(파를 오래 끓이면 시원하면서 깔끔한 맛이 나며, 식감도 좋아요.)
육수가 없어서 어묵에 있는 어묵맛내기스프를 1/3 넣었어요.
육수나 쌀뜬물을 넣어서 조리하셔도 됩니다.
쌀떡이라 쫄깃함과 양념이 잘베이도록 뜨거운 물에 살짝 삶았어요.
설탕, 올리고당을 넣은 후에 어묵, 삶은 계란을 넣어 끓여줍니다.
라면사리를 넣어 줍니다.
라면이 살짝 익기 시작하면
뜨거운 물에 데친 떡볶이떡을 넣어 줍니다.
흑산도 앞바다에서 금방 잡아 살아 움직이는 문어를 씻어서
내장을 제거하고 통채로 넣어 줍니다.
문어에 양념이 베이도록 양념장을 올려줍니다.
쌀떡을 냉동해 놓았더니... 조금 갈라졌네요;;
쎈불에 쫄면서 재료들에 양념이 베이도록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베이도록 섞어줍니다.
한번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문어가 통채 들어간 라볶이 입니다.
문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문어를 오래 데치면 식감이 질겨집니다.
덜익은 느낌이 나면 떡볶이 안에 넘어 열기로 익혀주신 후에 드세요.
문어 싱싱한데 쫄깃쫄깃해서 맛있어요!
삶은게 아니라 데친거다 보니 완전 맛있었어요:)
어묵은 부산 삼호어묵을 사용했는데요.
쫄깃하면서 다른 어묵에 비해 탱글한 식감이 있어 주로 이용하는 어묵이에요:)
팁-주의사항
더운데 건강식으로 문어를 통채 넣어 만든 라볶이 완전 맛있어서
흑산도 앞바다를 바라보며 평상에서 싹 다 먹었어요:)
문어를 빼도 맛은 있어요:)
떡볶이는 전국민이 사랑하는 간식이잖아요~

등록일 : 2016-08-08 수정일 : 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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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송송이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황금레시피를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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