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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미

톳영양밥:김치 하나만 꺼내놔도 훌륭한 밥상

톳밥은 식초 푼 물에 살짝 데쳐내거나 간장에 볶은 후

밥을 지으면 톳비린내가 나지 않아요,처음먹는 사람이나

아이들도 톳에 대한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연근과 당근을 함께 넣어 조린 후 톳영양밥으로 지어봤어요,양념장도 다른 반찬도 필요없는 완전한 한그릇요리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아요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2컵
  • 현미 1+1/2컵
  • 3+1/2컵
  • 1팩
  • 연근 1개
  • 당근(소) 1개
  • 울타리콩 1/3컵
  • 식초 1큰술
  • 시판유부(생략가능)
    [조림장]
  • 양조간장 2~3큰술
  • 맛술 2큰술
  • 설탕 1작은술
  • 오일 1큰술
  • 육수 1/2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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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은 여러번 물에 헹궈내주세요
데칠 물이 끓는 동안 톳의 이물질이나 질긴줄기를 제거하고 3센티 간격으로
썰어주세요
물이 끓으면 식초1큰술을 넣고 톳이
초록색이 될 때까지 데친 후
찬물에 헹궈주세요
연근과 당근도 껍질을 깐 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질한 당근과 연근, 데친톳을 넣고
조림장을 넣어 숟가락으로 뒤적여가며
졸여주세요
쌀은 모든 과정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씻어서 밥솥에 물을 맞춰두세요,
쌀과 물의 비율은 1대1정도면 되요
앉혀둔 쌀 위에 톳조림을 넣고 취사버튼을 눌러주세요
톳 영양밥이 완성되었어요,
주걱으로 아래위를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톳영양밥에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조림유부에 싸서 먹게 하는 것도 좋아요
팁-주의사항
별미밥을 할 때는 쌀과 다른 재료를 넣어 물을 맞추기 보다
쌀을 씻어 미리 밥물을 맞춰두면 편해요
보통 밥할 때는 쌀과 물의 비율이 1대1.2정도되는데
별미밥을 지을 때는 1대1이라 생각하면 편해요

등록일 : 2016-02-11 수정일 :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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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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