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36
main thumb
여우줌마

속이 꽉찬 김밥

경주 교동김밥이 달걀지단을 채썰어 만든 것을 보고 활용했어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김밥용 김 7장
  • 5공기
  • 당근 1개
  • 맛살 7개
  • 달걀 4개
  • 영양부추 1/2단
  • 1/2개
  • 단무지 7줄
  • 우엉조림 약간
    [양념]
  • 소금 약간
  • 참기름 3큰술
  • 통깨 2큰술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당근은 채를 썰어 소금 살짝 넣은 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궈 식혀주구요
단무지는 새콤달콤하게 무쳐 먹으려고 구입한 압착 단무지가 있어 그걸 채썰었어요.
오이가 있었지만 영양부추가 한단 있길래 요것두 소금 넣은 물에 데쳐서 물기짜서 참기름만 넣어 무쳐서 준비하구요
햄은 스팸이 있긴 했지만 좀 짠듯해서 샌드위치용 햄 있는걸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맛살은 길이로 죽죽 찢어서 놓구요. 가능하면 기름을 적게 써서 단백하게 만들려고 준비했네요.
우엉은 늘 채를 썰어 졸여 냉장고에 준비해 놔요. 그러면 볶음밥이나 꼬마김밥 만들때 유용하더라구요. 계란도 지단을 부쳐서 채썰어 준비하구요. 경주교동김밥처럼 몽땅 채를 썰어서 준비했어요.
속재료가 많이 들어간 김밥을 만들땐 김 위에 밥을 아주 얇게 깔아주는게 중요해요. 안그러면 뚱땡이 김밥이 되거든요.ㅋㅋㅋ 비닐장갑을 끼고 살살 펴면 되요. 말때는 속재료를 땡겨서 김으로 한바퀴 깔끔하게 돌려줘야 한다는거......
밥이 잘 안보이지요?ㅋㅋㅋ김밥으로 바벨탑을 쌓았어요
속재료를 몽땅 채를 썰어서 넣으니 속이 꽉차도 빈틈이 없네요.씹을때도 부드러운 식감이라 아이들도 좋아할거 같아요.
팁-주의사항
야채를 볶지않고 데쳐서 하니 담백하네요. 밥은 참기름, 소금, 통깨로 비벼서 얇게 갈아서 말아주세요

등록일 : 2015-08-20 수정일 : 2015-08-20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댓글 3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