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친 미나리 무침은 부드러운 식감과 향긋함이 가득한 봄나물
생으로 무쳐서 아삭아삭한 식감과 향을 느끼곤 했는데
새우 넣고 전으로 부쳐 먹은 미나리 전도 너무 맛있게 먹어서 또 먹고 싶네요
봄철 봄나물로 건강한 먹거리 미나리 무침 미나리나물 만드는 법
미나리 요리로 아침문을 열어봅니다
미나리는 신문지에 싸서 보관했더니 조금 시간이 지났는데
잎쪽에만 조금 누런 잎들이 생기고 싱싱하더라고요
누런 잎을 떼어내고 물에 푹 잠기게 한 다음 식초 1큰술을 넣고
10분쯤 담가놓았다가 흐르는 물에 헹구어줍니다
물이 끓으면 천일염 1큰술을 넣고 미나리를 넣어
푹 잠기게 눌러서 뒤적여서 30초 데친 후 바로 건집니다
재빨리 찬물에 넣어 열기를 식힌 후 헹구어 물기를 빼줍니다
양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짜주는데 너무 꼭 짜지 말고
수분이 조금 남아있게 짜주어야 나물 무침을 했을 때 촉촉해요
먹기 좋은 크기로 몇 번 자른 다음 볼에 담아줍니다
참치 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통깨는 갈아서 넣어 고소함을 더하고
훌훌 털어가며 무친 후 통깨 조금 넣어주면
미나리나물 무침 완성입니다
완성 그릇에 담은 후 통깨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고 부드럽고 향긋한 데친 미나리나물 무침
질기지 않게 살짝 데쳤더니 파릇파릇한 봄나물이
아삭한 식감까지 살아있네요
미나리는 해독작용도 뛰어나서 체내 중금속이나 독소를 배출해 주고
요즘처럼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자주 챙겨 먹을수록 좋은 것 같아요
요즘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재료들이 봄나물인데요
미나리도 취나물도 너무 향긋하고 부드러우면서 아삭한 식감에
봄 내음 가득해서 자주 먹으려 하고 있답니다
미나리나물 올리고 맛 된장 1큰술과 계란프라이 올린 후
참기름 휘리릭 넣고 미나리 무침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
요즘은 나물 반찬을 많이 만들다 보니 계속 비빔밥을 먹게 되더라고요
미나리나물 무침 레시피 참고하셔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