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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실박실장
아삭함이 살아있는 수제피클 황금 레시피
피자나 파스타, 고기 요리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는 수제 피클! 집에서 직접 만들면 훨씬 신선하고, 내 입맛에 맞게 당도를 조절할 수 있어 좋아요.
오늘은 끝까지 아삭아삭함을 잃지 않는 저만의 피클 주스 황금 비율과 꿀팁을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여러분도 이 레시피로 집에서 손쉽게 맛있는 수제 피클을 만들어 보세요.
3인분15분 이내아무나
[재료]
오이 2~3 개 , 무 1/4 토막 , 당근 1/2 개 , 비트 1/2 개 (적양배추로 대체 가능)
[피클 주스 (종이컵 기준)]
물 2 컵 , 설탕 1 컵 , 식초 1 컵 , 소금 1 큰술
[향신료 (생략 가능)]
피클링 스파이스 1 큰술 , 월계수 잎 1~2 잎
조리순서Steps
#채소 손질하기#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모든 채소는 4~5cm 간격으로 스틱 모양으로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피클링 스파이스와 월계수 잎을 넣으시면 밖에서 사 먹는 느낌이 나지만, 없으시면 안 넣으셔도 됩니다.
#피클 주스 붓기#
썰어둔 채소를 내열 용기에 담고, 끓여둔 피클 주스를 식히지 않고 뜨거운 상태 그대로 부어줍니다.
이때, 피클링 스파이스가 들어가지 않도록 채로 걸러서 부어주세요.
#한 김 식힌 후 냉장 보관하기#
뚜껑을 열고 실온에서 식혀줍니다.
충분히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 1~2일 뒤부터 드시면 됩니다.
황금 비율 2:1:1: 물 2, 설탕 1, 식초 1의 비율을 기억하세요.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질리지 않는 새콤달콤한 맛이 나옵니다.
뜨거운 상태 그대로 붓는 것이 포인트: 뜨거울 때 부어야 조직이 수축하면서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용기 소독은 잊지 마세요: 수제 피클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으므로, 보관 용기를 끓는 물에 열탕 소독해야 곰팡이 없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