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한줌 준비했어요
둥글게 생긴 알뿌리 중간 부분에 까만딱지 같은것이 있어요
손톱으로 톡 떼어내주고요. 미끌한 겉껍질은 손톱으로 살짝만 뜯어주면 잘 벗겨져요
겉껍질은 식감이 질기니 뜯어내고 만드는것이 좋더라구요
손질을 마친 달래는 흐트러지지 않게 손으로 살짝 잡은 후 물에 흔들어가며 씻어주세요
뿌리와 잎 부분을 충분히 씻어준 후 채반에 담아 물기를 빼주세요
물기를 뺀 달래는 먹기좋은 길이로 일정하게 썰어주세요. 뿌리 부분까지 모두 썰어주면 되고 2센티 길이가 적당해요
이제 간단한 간장 양념도 만들어볼께요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올리고당 0.5숟가락, 다진마늘 0.5숟가락, 들기름 2숟가락, 통깨 1숟가락,물과 진간장 (제일 끝에 부어주세요)
*준비한 달래의 양에 따라 양념장의 양은 조절해주세요
*연하게 먹고 싶다면 물을 조금 섞어주세요
*진간장은 기호에 맞게 넉넉하게 부어주세요
*후추 톡톡 추가해주셔도 좋아요
*통깨는 부숴서 넣어주면 훨씬 더 고소해요
양념장을 골고루 잘 섞어주세요
한번 휘리릭 섞어준 후에
진간장 원하는만큼 부어주세요
이번에는 물도 약간 넣어줬어요
좀더 부드럽고 연해서 먹기 좋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따라 보충해주시면 됩니다
한번 더 잘 섞어주면 완성
그릇에 먹기좋게 덜어 잘 구운 김과 함께 싸드세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기호에 맞게 물 추가해주세요
*진간장은 필요한만큼 넉넉하게 부어줍니다
*통깨는 부숴서 넣어주면 훨씬 더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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