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믹 소스를 따로 만들지 않고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서 간단하게 아침에 먹었어요
부라타치즈란 이탈리아어로 버터 같은이라는 뜻이라고 하지요
부드러운 버터를 먹는 맛이었어요
무화과 칼로리는 100g당 45kcal 라 샐러드로 먹으면서
칼로리 걱정 덜하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무화과 세척법은 꼭지 부분이 위로 향하도록 들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남은 물기는 키친타월로 살살 닦아주면 됩니다
둥근 밑부분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씻어줍니다
루꼴라는 식초를 1스푼 푼 물에 3분 정도 담가놓았다가
탈탈 털어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냉동실에 있던 부라타치즈는 전날 냉장고에 옮겨 놓았다가
체에 밭쳐서 준비합니다
루꼴라는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줍니다
무화과는 꼭지를 바짝 자른 뒤 4등분 해 줍니다
접시에 루꼴라를 펼쳐서 깔은 후
무화과를 돌려 담고 가운데 부라타치즈를 올려줍니다
페퍼트리 (적후추)를 살짝 뿌려주면
보기에도 예쁘고 입에 넣었을 때 칼칼한 매운맛을 가끔 느낄 수 있어 좋아요
페퍼트리는 생략 가능합니다
나이프나 포크로 부라타치즈를 톡 터트려 무화과와
루꼴라에 올려 드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발사믹 소스 만들어 뿌려 드시면 더 새콤달콤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발사믹 소스 만드는 법은
발사믹식초1스푼,올리브유1스푼 ,소금2꼬집,레몬즙1스푼,후추약간 넣어 만드시면 됩니다
무화과는 8~11월까지가 제철이라고 하는데요
제철 음식을 많이 먹으면 보약 먹은 거나 다름없다고 하지요
무화과 먹는 법 무화과 부라타치즈샐러드 맛있는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