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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satelier

대박집 무생채보다 맛있어요

무생채 금방 만들수있는 방법이라 편하고 맛도 대박집 생채보다 맛있어요.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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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500그람 준비해서 채칼로 굵은 채칼로 썰어서 물 3컵에(1컵은 250ml) 소금 3T 넣고 녹인 물에 10분간 절입니다.
소금을 뿌려 절이는것보다 이렇게 하는 게 골고루 잘 절여진답니다.
무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 만들어야겠지요?
고춧가루 3T, 자일리톨 1T, 식초 1/2T, 생강즙 1/2t, 다진 마늘 1/2T, 액젓 1T, 을 섞어주세요.
저는 액젓은 게3마리 상표 사용합니다.
소금물에 절인 무채를 꽉 짜주세요.
그렇다고 있는 힘을 다해서 힘들게 꽉꽉 짜거나
남편을 불러 꽉 자라고 할 필요는 없어요.
슬쩍 짜지 말고 약간 힘줘서 짜면 돼요.^^
너무 수분이 없어도 맛없거든요.
준비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립니다.
손맛이라고 맨손으로 하지 말고 일회용 장갑 끼고 ^^.
대파 1 뿌리의 푸른 부분을 어슷 썰어 넣고 통깨 뿌리고 참기름 1/2T 넣고 다시 한번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금방 만들어지지만 음식점 생채 맛은 저리 가라~~~ 잇입니다.
다음날 먹어도 절대로 물 안 생겨요.

등록일 : 2022-09-23 수정일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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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lemonsatelier

Missy USA food Writer(현) 미주여성중앙푸드칼럼니스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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