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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토요일은밥이좋아 #파이황과만들기 #오이탕탕이 #딤섬맛집 #오이요리 #오이반찬 #라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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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밥이좋아를 보는데, 거기에 딤섬맛집이 나왔습니다.

이연복셰프님의 제자인 정지선셰프님이 운영하시는 곳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나왔던 오이무침!!



바로 스트리트푸드파이터에서 백종원이 소개했던

오이무침입니다. 그것을 파이황과라고 하지요.

오이탕탕이라고도 표현하는가 봅니다. ^^



스트리트푸드파이터에서의 오이탕탕이, 파이황과는

오로지 소금으로만 무쳐낸 것이였는데,

정지선셰프님이 하시는 티엔미미는 라조장이 기본양념장이였습니다.



거기에 제가 간으로 멸치액젓과 다진마늘, 그리고 백초를 넣어서

만든 파이황과 라조장소스를 만든 후에 무쳐낸 파이황과입니다.

6인분 이상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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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청오이를 씻어서 물기를 빼줍니다.
양념으로 들어가는 라조장과 중국식초인 백초입니다. 백초는 쌀을 가지고 만든 것으로 신맛과 더불어 단맛도 감도는 식초입니다.
다진마늘을 넣어 줍니다.
라조장과 식초, 멸치액젓을 넣어 주고는 잘 섞어 줍니다. 그럼 파이황과의 기본양념이 됩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생각해낸 맛이기도 합니다. 라조장에는 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간으로는 액젓을 사용해 주었고요. 새콤한 맛을 위해서 식초를 넣어 준 것입니다.
오이는 양끝을 썰어 주고는 칼등으로 으깨듯이 두드려서 썰어 줍니다. 이렇게 두드려서 썰어 주는 이유는 양념이 단시간내에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파이황과나 토밥즈에 나온 오이무침을 할때에 미리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어서 즉석에서 오리를 두르려서 썬 후에 무쳐내는 것입니다.
으깬 후에 썰어 놓은 오이입니다.
썬 쥐청오리를 양념장에 투하합니다.
골고루 잘 무쳐 줍니다. 차가운 오이를 넣어서 무친 것으로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쥐청오이로 만든 밑반찬이자 밥반찬인 파이황과 완성입니다. 토요일은밥이좋아에서 나왔던 그 오이탕탕이입니다. 라조장으로 무쳐냈는데, 거기에 식초와 다진마늘을 추가로 넣어서 우리입맛에도 잘 맞고 새콤하면서도 짭쪼름한 오이탕탕이입니다.
짜장면과도 잘 어울리고 딤섬이나 만두랑도 잘 어울립니다. 새콤짭쪼름, 그리고 특유의 향까지!! 상큼한 오이가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식감도 좋은 오이탕탕이입니다.

등록일 : 2022-08-23 수정일 :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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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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