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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YY

NO10 토란탕

추억의 토란탕, 어릴때 엄마가 해주신 음식이에요.
그때는 맛도 모르고 그냥 엄마가 몸에 좋다며 먹으라고 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겨울이면 항상 끓여 주셨던것 같아요.
토란은 탄수화물, 단백질이 주성분이고 뮤신이란 끈적한 성분이 소화를 잘되게 해준답니다.
들깨가루를 넣어 걸쭉한 탕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건강한 겨울 나세요~
3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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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토란 10알정도 준비해 주세요.
장갑을끼고 껍질을 깎은후 씻어 줍니다.
1~1.5센티 두께로 잘라 주세요.
멸치다싯물이 펄펄 끓으면 새우를 넣어 익혀 줍니다.
새우살이 익으면 토란을 넣어 살캉하게 익혀 줍니다.(센불~중약불로)
토란이 익는동안 들깨가루와 찹쌀가루를 다싯물을 조금덜어 섞어준후 끓고있는 토란에 골고루 뿌립니다.
토란이 익은것이 확인되면 썰어놓은 대파를 넣고 간을 합니다.
움푹한 탕그릇에 따뜻하게 담아 냅니다.
팁-주의사항
토란의 끈적한 성분속에 가려움을 유발하는 성분이 있기에 장갑 꼭 끼고 전처리 하세요.
토란을 살캉하게 익을 정도로 끓이셔야 식감이 좋아요.
완전히 안익으면 토란에 독성이 있어요.
새우살이 없을때는 멸치다싯물 낼때 다시마를 배로 넣어서 육수를 빼면 되어요.
들깨가루를 넣은후 오래 끓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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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9-11-25 수정일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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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MYY

요리하면 행복해요. https://m.blog.naver.com/victas1479/22210380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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