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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수미네반찬 #황태채무침만들기 #초간단밑반찬만들기 #황태채초간단하게무치는방법 #촉촉한 식감의 황태채무침!! 맛있다!

오늘의 반찬으 황태채무침입니다.

이건 그냥 불이 필요없지요. 단순하게 양념만 해서는 무치면 끝이거든요.



저도 자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온전히 수미네반찬 수미쌤의 방식으로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제가 만들었을때에는 황태채를 물에 불려 주었는데

불릴 필요도 없더라구요. 그냥 물을 분무기로 촉촉하게 뿌려 주면 되는데

그노무 분무기가 없어서 그냥 물을 살짝 부어 주었지요 ㅎㅎㅎ
6인분 이상 5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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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 아니면 북어채에 물기를 넣어 줍니다. 분무기로 뿌리려서 되고요. 좀더 촉촉한 식감의 황태채무침을 하고 싶으시면 그냥 물 1컵을 부어 주셔도 됩니다. 그럼 황태채가 알아서 물을 다 흡수해서는 촉촉한 상태가 됩니다.
고추장 듬뿍, 매실액도 듬뿍, 여기에 꿀까지 듬뿍!! 그리고 참기름, 통깨, 검은깨를 넣어 줍니다. 잘 섞어 주세요. 달달하면서도 매콤하고 또 촉촉한 양념이였어요. 요 양념에 라면사리 삶아서는 비벼서 먹어도 좋겠더라구요. ㅎㅎㅎ
잘 섞어낸 양념입니다. 양념을 한쪽끝으로 몰아 주고요.
양념이 없는 자리에 황태채를 넣어 줍니다. 한 1/3만 넣어 주세요. 그리고 양념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부쳐 줍니다. 그리고는 나머지 황태채를 모두 넣고는 골고루 무쳐 줍니다.
조물조물 무쳐셔는 황태채에 골고루 양념이 입혀지도록 해 줍니다. 그럼 끝이지요. 완전 간단하지요 ㅎㅎㅎ
수미네반찬 초간단 밑반찬 황태채무침 완성입니다. 가스불을 킬 필요도 없고 그냥 황태채에 물 넣어 주고 촉촉해지면 고추장에 매실액에 꿀, 참기름, 통깨 넣고 버무리면 끝이지요.

등록일 : 2019-09-10 수정일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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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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